어제 오랜만에 타이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요.
뒷판 후 앞판을 진행하는데,
관리사가 관리하면서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겁니다.
(관리사 나이는 21살이고 사이즈는 괜찮습니다)
왜 계속 쳐다보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다가
저도 계속 눈을 맞추니니
제가 맘에 든다면서 좋다고 하네요. ;;
서비스는 선호하지 않아서 안받는다고 하고
간단히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다음에 오면 ㅅㅅ하자고 하는데요.
무료로 짭가사이 받아본 적은 있으나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ㅎ
그냥 해도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후에 먼가 요구하는게 있을려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일단 위치가 어딘지 쪽지 먼저 줘보세요..
그냥 서비스 받아도 됩니다
저는 한 1주일 떡도치고 했는데 돈을 챙겨줘도 안받아서
그냥 계속 자주가서 본적이 있었네요
카톡으로 자주오라고 해서 자주보러갔던뇬이 생각나네요
나이는 23살이라서 님이랑은 틀린뇬은 맞고요
그냥 맘에드니 마사지셋파하시면 될듯요
간혹 그런 경우 있습니다
저보고 남친할래? 그러길래 노 했습니다
처자 와꾸가 홍금보 닮았었거든요 --;;;
손기술이 좋아서 가끔 갔었는데...
즐달 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
그냥 좋다고 하는 친구들은 몇 있었는데
ㅅㅅ하자는건 처음이라 당황했어요
진심인지는 실상황을겪은본인이아실테고
오랜~사랑으로도이어질수있으니 행복하셔요
ㅋ 대박이네요.
저도 두번 경험 있습니다. 주면 접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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