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힘든날이면
어김없이 힘들어 하던 내똥꼬
결국 일주일전에
병원 가서 수술했네요_;;;;
일주일이 참 안가네요~
첫똥 쌀때는 무통주사라서그런지
10 이면 5정도 아팠는데
퇴원후무통 떼고 똥 싸는건 정말
누구앞에있으면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네요 ㅋㅋㅋ
똥싸기도 두렵고~~~
시간도 안가고~~~~~
하~~~
언능 똥꼬 나아서
똥까시 받고싶드아~~~
격려 부탁 ㅋㅋㅋ
(이런글에 가끔 똥꼬 대주냐는등
그런분들 있으신데 ;;;;;
저는 여자사람만 조아라합니다 ~^^)
짤하나 투척~^^

좌욕 열심히 하세요~!
위추꽝~!
볼애기들은 많은디 ㅋㅋ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흠;;;
아마 피부꼬리라고해서 똥꼬 삐져나온거
(수술후 새살나온거) 그거 이야기하시는듯~
일어나고 앉을 때...
기침 및 재제기 할 때...
소변을 볼 때.... 그리고 대변을 볼 떄....
우리의 괄약근은 잠시도 쉴 틈 없이 움직입니다.
거기에 상처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주 그냥 죽음 입니다.
사람의 몸은 허리가 아닌 괄약근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ㅋㅋㅋ
이제 관리잘혀서 디질때까지
치질은 멀리해야지 ;;;;;
집에서 변 볼때 그냥 싸면 아픕니다.
의약품 판매하는곳에 좌변기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플라스틱 좌욕기에 뜨스한 물 받아두고 괄약은을 좀 풀어 주면서
일 치루면 고통이 많이 감소 합니다.
일 끝나면 바로 변기에 버리면 깔끔하죠.
음~~~ 저는 수술후 첫 똥도 잘싸고 고통 없이 잘살고 있는데 ;;
문제는 똥참는게 전보다 엄청 어려워 졌어요 ;;
신호 오면 5분안에 못가면 지립니다 ;;
설사는 막밀고 나오구요 ;;
부디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3년정도 된것 같은데
아직도 고생 입니다 ;;
의사도 그얘기 하더군요 나이먹어서 어쩌거 저쩌고 ㅜㅜ
제 느낌에는 분명 수술 하면서 괄약근 후벼 파놓은거 같은데 인정을 안하더군요
님도 부디 아무일 없었음 합니다
진짜 곤욕 치를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밖에서 장실 못찻아서 지린적도 한두번 있구요 ;;
수술 전에는 참고 장실찻아 일봣는데
이건 참는게 문제가 아니고 막밀고 나오니깐요 ㅜㅜ
그건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
이제 9일짼데 그래도 좀 참을만하더라고요~물론 아직도 통증은 많이 줄었네요~
일단은 좌욕 잘하시면서
빨리 완쾌 되길 바랍니다~~
짤 좆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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