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키방 다녔고, 올 봄에 한 키방에 완전 정착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매니저 보는 맛에 다녔고,
그 다음에는 진도 빼는 맛에 다녔었습니다.
지금 정착한 곳에서는 대다수 매니저 다 보긴했지만
한명한테 푹 빠졌네요.
너무 잘 맞춰줍니다...원하는걸...
초기 몇번 볼때는 간보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지금보니 다 맞춰주네요..
장기녀랑 2년 정도보면서는 당연히 모든 합이 잘 맞았었지만,
키방에서 원하는 합을 다 맞춘다는게 참...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나만 보고 싶다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매니저가 먼저 ㅅㅍ 제의 해주면 땡큐일거 같기도 하구...
먼저 얘기하자니 나이먹고 주책부리는거 같고...하...
이상 40중반 아재의 푸념 소리였습니다.
ㅅㅍ?
저도 모르죠..ㅎㅎㅎ 마음이 그렇다는거죠 ㅎㅎㅎ 매니저가 제안하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지만...먼저하기는 좀 그렇네요.
그리고..밖데..역을려면 변수가 많죠.
진도 안에서 빼고 다른 사람으로
진도는 다 뺐는데.....아...합이 너무 좋네요....이 만족감이 장기녀랑 느꼈던 감정이라..와...ㅠㅠ
걍 빨리 실증났으면 좋겠네요....ㅠㅠ
연타 끊기는 주말밖에 안되서요....에효...
아직 도사도 아니구요....
저도 7~8만 주고 그냥 티안에서 하는게 가성비 죽인다는건 알죠....
다만 아랫놈이 정신을 지배할 때가 있어서요....제어가 잘 안되네요.
그냥 즐기세여
저도 5년전인가 오피에서 너무 만족해서 섹파로 전향해서 호구짓을 좀 했지요
그냥 업장에서 보는게 나아요
오피스텔 얻어주고 나만 본다더니... 다른데 정상적인데 일한다고 마이킹 좀 정리해달래서 정리해줬더니 (공증 받고)
퉜네요~ 2주간은 달콤 했고 그 후부터 바쁘다고 뜸 해지더니 사라졌네요
공증받은거 형사로 돌릴까 하다가..... 내 잘못이지~ 하고 좋은 경험한걸로......
그후론 돈들어가는..... 업장에서 만난 언니들은 섹파 제안않합니다
장기녀가 횟수로 3년 보다가 미리 달라고 하더니...그 이후로 연락만 되고 시간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볼때 거기서 이상하게 퉁퉁 부어있는게 이상하긴 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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