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보다 키방이 좋은 50대 남자가 전략을 바꾸었음.
꽁냥거리는 것은 키방에서...쎈 수위는 오피에서 해결하자는 것으로...
키방에서의 가장 쎈 수위는 오피에서는 기본수위이기에 그날의 정서적, 성적인 상황에 따르자는 것임.
일주일동안 고추만질일 없이 바빴는데, 오늘은 좀 풀어내자라는 생각으로 오피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약속장소에 갔음.
토요일 1시... 오피녀왈 제가 첫손님이라네. "고맙네"
물한잔 마신 후 샤워를 하고 순서에 따라 애무, 역립, 그리고 삽입이 진행되었는데, 음...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20분 만에 방전.
원래 지루인지라 40분 정도 허리운동을 해야 사정이 되는 편이었고, 그때문에 젊은날 여관바리녀한테 타박을 받았었는데...이번에 여성상위, 정상위를 하고나니 후배위를 할 엄두가 나지 않음.
오피녀가 고양이자세를 취하길래 편하게 눕도록 한 후 키방스타일로 전환함.
"난 얼굴이 못생긴 여자랑 할 때는 무조건 후배위만 하는데, 자기같이 이쁜 여자랑 할 때에는 얼굴보고하는 정상위나 여상위만 해. 자기처럼 예쁜 얼굴보기도 바쁜데 무슨 뒤치기?"
그 한마디에 좋아죽는 오피녀...20분 정도 꽁냥거리며 해줄 수 있는 칭찬을 다해 주었음. 돈이 들지 않는데 뭐라도 못해줄까 싶은데, 은근히 즐기길래 나도 가슴과 소중이 만지작거리며 눈마주칠 때마다 딥키스 대신 쪽쪽이를 해주며 "눈이 참 예쁘네", "키스하면서 서로 눈을 볼 수 있어서 좋네",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 내 가슴이 타는 것 같은데"같은 아재개그를 풀어도 빵빵 터지는 오피녀.
시간이 다 되서 "자기 덕분애 내가 20대 청년의 느낌을 느껴서 좋아어. 일주일 열심히 살 것 같아 고맙네"라고 하자
오피녀 왈 " 오빠. 오히려 제가 영광이에요. 오늘 첫손님인데 나도 오빠랑 연애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라고 함.
젊은 것들은 힘으로 밀어붙이는게 미덕일지 몰라도
체력이 딸릴 때는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노련함이 필요함.
50대 나이에 키방에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를 정리해서 올리려고 함.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으면 비추천.
50대가 유흥 즐기는게 질투나면 신고를 눌러봐라.
신고하는 순간 부럽다는 의미요, 부러우면 지는거요.
오히려 젊은 진상들이 똥오줌 못가리는 경우가 많음.
충분히 잼나죠 ㅋ 추천
게다가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내가 부러운놈 1명 발생
20대 남자들도 싫어해요 매너있어도 그냥 개같은 손님에 비해 좋은거지 돈 안주면 20대든 80대든 싫은건 매한가지임 ㅋㅋㅋ 업소를 왜 오겠어요 그 돈 안주면 못보니깐 오는 거지 ㅋㅋㅋㅋ 아 진짜 돈 안주면 안만나요!! 제발 돈 안주고 조공 안해도 언니가 좋다고 한 경우 있음 알려줘봐요
깔끔한 50대를 선호합니다.
젊든 늙든 청결에 신경씁시다.
자기관리 잘하면 중년도 참 멋있는게 남자들입니다.
젊은 것들아. 내가 니네들 미래다.
이새끼 말안통함 자기생각에 푹빠졌음 50대 깔끔한여자가좋냐 20대 좀안씻는 여자가좋냐? 멍청하니까 무시당하고살지
아이고 의미없다
만일 니가 호빠선출이면 돈많은 50대 아줌마한테 언니 나 용돈주라 라고 하며 고추흔들며 애교떨겠는데...재밌네.
잼나는 글입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계속 적어주세요. 저도 한번 써먹어봐야 겠습니다. ^^
남들이 보기에 님은 사십대초반으로 보이시나보네요
진짜 오십대로 보이시면...립써비스에 기분 좋으셨던거고요
아마 님이 동안이신듯
오피녀한테 사회생활 30년째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나이와는 상관없이 자기도 재미있었다는데 립서비스라도 기분은 좋죠.
좋은 멘트들 메모합니다
키방 에피소드도 좀 올려주세요
추천!
다 이심전심이죠. 준대로 받는거에요 ㅎㅎ
저도 키방 에피소드 기대 합니다
50대의 원활한 유흥 성생활을 위해서...
재미있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세개의 글 모두 신고가 2개라는 공통점이 있네.
동일범 2놈이라고 짐작하지만...내가 진짜 부러운가봐. 따라다니며 신고하는 거 보니...
어느날 한명정도 쳐먹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는 손님들처럼
그런겁니다............... 유흥에서 김치창녀는 거대김치창녀일뿐
개인의규칙으로 즐달하면될듯
근데 어린 꼰대들은 그걸 못견뎌하니...
호야121 어디갔니?
진짜 내가 아는 그 호야냐?
호야야 너도 나처럼 될거다.(늙을 것이다)
더 늙기 전에 인성과 지성 수양 좀 해야겠다.
젊어서는 나이, 패기, 풋풋함 등으로 버티지만
나이들면 사회적 지위, 품성, 여유, 경제력 등으로 버티게 된단다
내댓글 삭제안했는데 왜없어진지 모르겠네 인성 지성 지위 졷까네 오피나다니는 늙은애새끼가 ㅋㅋ 니마누라한테가서 오피녀한테 칭찬받았다고 자랑해봐 미친새꺄
좋겠다 어려서
기억해라.
너의 미래가 바로 나다.
그게 싫으면 혀를 끊든 고추를 끊든 해야할 거다.
정수리쪽 원형탈모발견되니 어서 치료받으라고...
그렇지 않으면 40대 초반 속알머리 사라지고 주변머리만 남는다고...
그사람 모르면 말고...
혹자는 55%라고 말하던데 확인할 길이 없네요. 크게 ㄱ궁금하지도 않고...
선배님 존경합니다 ㅎㅎ 저도 그리 늙고싶네요
포경을 안했기 때문에 나나 상대방을 위해 콘돔 필수사용...
보빨 후 인후염으로 고생한 거 외에 병을 옮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경제력에서도 우월한 경우가 많으므로...
나이로 밀린다면 청결, 매너, 경제력으로 맞서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틀딱 새끼네
50 쳐먹으면 반말 찍찍 싸도 되는거냐?
인성이 보인다. 개차반 인생아 ㅋㅋㅋ
꼬우면 너도 늙어보든가...
니 말꼬라자보니 늙으면 입이 매우 추해지겠다.
개차반인생이라...ㅋㅋㅋ가 귀엽네.
넌 지금 말꼬라지로는...존중받을만한 가치가 상당히 부족해보인다.
물론 나한테 존중받는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니가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대충 감이 온다.
걍...싸우지 말고...열심히 살아라.
4050 세대는 연륜이 있어서 어느정도 밀당도 가능하고...나처럼 쪽쪽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겠지요.
키방에서 최고수위도 가보고, 말만하다가 나온 적도 있고...다양한 수위를 다 경험해보았지만, 나도 좋았고 매니저도 좋아했던 순간들의 공통적인 내용이 있더군요.
키방을 좀 더 겪어보고 에피소드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20대 30대 40대 에게 하는 말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준비된 멘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뿐...
20대에게 20대 싫다 30대에게 30대 싫다... 이런 말 하는 매니저는 없으니까요...
분명한 것은 그녀들에게는 나이보다 청결, 매너 등이 더 우선시된다는 점입니다.
나이에 대한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는 힌트라고 할까요?
ㅋㅋㅋ 하는 대상이 불분명하니 성의껏 답글달기가 뭐하네.
우리 즐길 수 있을때 늦게까지 즐겨 보아요~ ^^*
그건 인정...
근데 젊어서부터 업소에 기웃거리는 것은...젊음의 특권을 업소녀한테 쓰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전에 올리신 글도 그렇고
즐기시는 마인드 충분히 응원합니다만 ;;;
유흥에 20 ~ 60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40대 ~ 50대가 많고
상대적으로 20대는 적은데도 불구하고
유독 50대라는걸 강조하며 20대와 계속 비교하시네요 ;;
20대도 깔끔하고 매너 좋은 친구들 있구요
50대에도 깔끔하지 않은 진상들 있어요
개개인 사람의 차이지 나이랑 상관없어요
솔직한 말로
젊은 시절 유흥은 쳐다도 안보다
이제야 유흥에 눈 뜬 ..
“이 좋은 걸 왜 이제서야 알게됐나 ~ “
라는 약간의 후회섞인 마인드의
늦바람든 아재로 보입니다
유흥에서 나이 강조할 필요 없어요
20대고 50대고 60대고
똑같이 자기가 자기 돈 내고
한정된 시간 창녀 사서 즐기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합니까
창녀입장에서도 손님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명해주고
매너있는 플레이하냐가 중요한거지
나이 보는 애들 거의 없어요
굳이 남한테 인정 받을 필요도
20대와 비교할 필요도 없어요
유흥이란게 자기 만족이죠
지금처럼 즐기시는거 충분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쭉 만족하며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제 관심은 50대의 유흥입니다.
50대의 나이라는 핸디캡을 깨부술 수 있는게 무얼까 생각해보면서 20대의 핸디캡으로 청결, 경제력, 매너 등을 설정한 것에 불과합니다.
매너있고 풋풋하고 에너지 넘치는 20대를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다만...20대는 그러한 장점들을 업소에서 풀기 보다는 차라리 자신의 여친 또는 헌팅으로 풀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님의 지적대로 젊은날에는 공부, 취업, 결혼, 육아, 자기집마련 등으로 유흥을 즐길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이미 예전에 늦바람든 50대 아재라고 나자신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예리한 지적 감사합니다.
아직 젊다는 증거입니다.
나이가 들면 뻔뻔해져서...
그냥 각자의 유흥을 즐겁게 상황껏 즐기면 돼지.토달고 시기하는 사람들 엄청 많네요.
바로 위위 댓글 쓰신분 생각에적극 동의합니다.
20에 유흥녀를 만나든 80에 유흥녀를 만나든 자랑스러워할필요도 시기할필요도없이.
내 지명녀가 내전타임에 누구를 만났던 몇살과 떡을 쳤던 뭣이중요합니까.
나이 어리신분들이나 나이떄문에 어린업소녀들 만나기 부담스러운 분들은 "아~저런 사람도있구나"하면 될것을.
개방적인 마인드 존경합니다.
여관바리에서 많은 내상을 입었기에 요즘 여탑을 통해 키방과 오피등에서 50대 유흥 뽕뽑고있네요.
저는 여관바리 즐길 시절 나보다 30살은 많은 할머니의 서비스?도 받아보았기에 나이에 대한 멘탈은 강한 편입니다.
오피에서 40분 있다 나오는게 호구아님?
나나 오피녀나 시간가는줄 모르고 꽁냥거리다가 1시간 10분 만에 나왔는데...
그리고 블랙 걱정하지 마쇼. 재접 삼접한 경우도 있으니...
블랙걸리면 걸리는 것이지 남이 걱정해줄 건 아님.
달리는데 나이가 무슨상관입니까? 즐기면 됬지 ㅋㅋㅋ 님말처럼 진상만 아니면 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낼모레면 50대 진입인데...
격려가되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홧팅하시길 바랍니다.
남자들은 자기관리를 잘하면 청년 때와는 또다른 매력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달림에 나이가 뭔 상관입니까 항상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친한여자라도 터치약간오바하고 야한말잘못하면 바로성추행신고하는요즘처럼 페미 천지인세상에 예쁜 젊은 애기들 만지고빨수있는 건강과 경제력에 젊은날
열씸일한 보람을 찿는 50대입니다 민간인 잘못건들어 마눌한테 걸리면 남은인생조지는데 깔끔하게 키방이나 오피가서 이쁜이들 매너좋게하고 페이좀 더주면
나이는 상관없더군여 젊은애들 와서 힘자랑으로 업어치고매치고 섹스하는것보다 부드럽게 매너좋고 경제력있는 아재들좋아하는 오피녀 들이더많아요
건강 열씸챙겨서 즐겁게 삽시다 주기적 쎅스는 삶에활기를주고 장수비결이라내요
나의 과거들...
좃만한 자석들아 인생선배가 멋진인생사는법을갈켜주는거야 열씸일해 돈벌어 글고 몸 만들어 100살인생인데 90까지는 물빼는 황홀함을 만끽해야지
돈있어도 이리멋진 여탑을 모르는 아재들 많아
형님 개인적으로 정말부럽습니다
근데 저는 연상취향이라 여관가는모양입니다 돈도없고 ㅠㅠ
성공한인생이셔서부럽습니다!!
아재요... ㅋㅋㅋ 철없으시지만 웃음주시네요
님이 겪은 경험인가?
"첫타임부터 나이 먹은사람 들어와서 미안해"
하는데 거의 개의치 않턴데...
"첫타임부터 나이 먹은사람 들어와서 미안해"
하는데 거의 개의치 않턴데...
오피녀 기본외에 10마넌만 젓통에 붙여봐라 오빵 사랑해그런다립써비지만 ㅋㅋ 젊은놈 힘자랑 본전뽑끼 압찌기뒷치기 풍차 돌려 뽕을 뽑을보다 팁많이주는
부드러운 아재더좋아한다
태클은 아니고 화이팅 하시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저년이 나중에 시바 영감탱이 졸 짜증나네하고 대기실에서 욕할듯
언니들하고 놀면서 하도 손님들 욕을 많이 쳐들어서 표정이랑 무슨말할찌까지 눈에 훤한데 뭐 창녀가 뭐라 하던 내앞에서
안하면 되는거니 솔직히ㅋㅋㅋ 즐겁게 노시고 다만 착각은 하지 마시길 나이먹은 사람 좋아하는 년은 짜증나는거 참고
돈빼먹는거 빼고는 없음
그리고 그들도 우리가 뒤에서 욕하는 다 알고 있지요?
그렇다고 "나 담탱이, 학주, 교장 안해!"라고 할 사람 있을까요?
다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뒤에서 뭐라 하든 신경쓸게 아니고 나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마인드가되야 좃쵸 로진은안되시겄구만ㅋㅋㅋ
나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는 오빠 자기라고 부르며 연애하지만
시그널이 울리면 고객과 매니저일 뿐...별거 아니라고요...
솔까 키방 오피녀들이 원빈 현빈 만날려고 나왓을까
추천하고 갑니다. 저도 50대 막내인데, 도움이 되는 잼난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남의 글에 반말로 태클 싸지르는 찌질이들은 대체 뭔가요?
원래 근본없는 똥개가 그렇게 짖는 법입니다.
덕분에 나는 댓글놀이라는 여가생활을 통해 멘탈강화 트레이닝중입니다.
열심히 짖어봐...특히 호야
이중닉이 뭐래요?
난 이중닉 모르는 50대 아재일 뿐...
어디서 타는냄새 안나나는 멘트가 핵심이네요
예전에 2004년 불새라는 드라마에서 에릭이 한 말입니다.
당시 출연진이 이서진, 이은주, 에릭, 정혜영...
나는 동네서 나름 유명한 맛집 쥔장입니다 내가해준 요리를 손님들이 남김없이 맛나게먹을때 요리사에 희열을 느낍니다
오피녀들 지명 3명 잇는데 가끔 방문할때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갑니다 너를위해서만들엇어 하면 환장을합니다 물론 뻔한립써비스갯지요 그래도 오빵 최고
나를위해요리를해준 남잔없엇어애교에 희열을느깁니다
직업여성이라도 감성지닌 인간입니다 키방 휴게 오피 전부 body seller 입니다 매너좋고 돈많이주는 손님이 vvip 이란건 느낍니다
나이는 개나줘버려라
다리 하나가 없어도 50대여자보단 20대여자가 훨 좋죠
그냥 다른 50대보다 깔끔해보이자는 마음으로 즐달하시길
어떻게 20대랑 같은 선상에 있을 수 있겠어요.
50대 나름의 방법이 필요하겠죠.
어디서 선비충이 짖고있네.
즐겁지?
나도 즐거워.
어린노무 시키가...윤리선생 코스프레하냐.
이런 놈들이 진상짓 많이 하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