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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군인 시절 외박 때 한번씩들 가던 군부대 근처 룸살롱, 한번 가보고싶을 때 있지 않으신가요?
그때는 거기에서 일하는 누나들도 되게 예뻐보였었는데... 물론 이제와 현실은 그렇진 않겠지만, 가끔 그 시절이 그리운 건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혹시 실행에 옮겨보신 선배님들 계실까요?ㅎ 저는 주로 강원도 화천군 사방거리로 외박을 나가던 군인이었는데요,
로드뷰로 한번 보니 룸살롱은 다 없어진 것 같더라고요T-T
그때는 다 예뻐보이죠 ㅎㅎ 저는 강원도 양구에서 가봤네요
와~ 사방거리 ㅎㅎㅎ 근 20년만에 듣는단어네요ㅎㅎ
저도 20여년전 7사단 전역했는데 사방거리 화천읍내 룸 단란주점등등은 다방레지들이 다방뛰면서 룸 단란도 같이 뛰더라고요.
다방에서 본애를 룸에서 보고 다른룸에 가니 또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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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다 예뻐보이죠 ㅎㅎ 저는 강원도 양구에서 가봤네요
와~ 사방거리 ㅎㅎㅎ 근 20년만에 듣는단어네요ㅎㅎ
치마만 두르면 모두 예뻐보였던 기억...
혈기왕성한 청년들한텐 잔인한 시기였네요.
저도 20여년전 7사단 전역했는데 사방거리 화천읍내 룸 단란주점등등은 다방레지들이 다방뛰면서 룸 단란도 같이 뛰더라고요.
다방에서 본애를 룸에서 보고 다른룸에 가니 또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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