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입문은 핸플이었고,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딱 맞는 것은 핸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물론 핸드로만 플레이하면 정을 못 붙였겠지만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 플레이가 좋았더랬죠.
첫 방문지는 종로에 있던 슈가...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었던 과감한 위치 선정에 그렇게 오랜 시간 있지는 못했더라구요.
당시 쿠폰제도 도입해서 9번 무료에 15번에 옥상에서 티타임 등등의 서비스도 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지금처럼 사이트가 활성화가 다소 덜 되서 누구누구 지명을 하고 다니질 못했네요. 그래서 예명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화끈한 걸로 유명한 친구, 청순했던 친구.. 과거는 미화되는 법이라지만 그때 정말 좋았던 시절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국의 습격으로 사라지고 신촌에 안착하여 술집 한복판에 검은 문으로 통했던 아레나를 줄곧 다니면서 유리, 주혜, 윤아 등등
좋았던 친구들 많이 봤었네요. 주혜는 수유쪽으로 옮기고 몇번 보고... 윤아는 워낙 시끌시끌했던 친구라서 통 보지를 못했네요.
유리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가끔 윤아가 보고 싶긴 하네요.
역시나... 아레나도 긴긴 역사를 뒤로 하고 사라진 후에 좀 더 넓혀서 홍대로 갔네요. 홍대는 타코벨 근처과 건너편으로 이주했던 러블리(구 스타벅스)에서
많은 친구들을 봤네요. 특히나 시아가 참 좋았던 친구였죠. 잘 살고 있나 몰것네요.
그러고는 다시 방황을 줄곧 하면서 다른 업종을 전전하다 가장 유사한 건마쪽에 똬리를 틀고 있습니당 머 방식은 유사하긴한데 먼가 살짝 비슷한 느낌이....
머 전성시대야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서도 정을 좀 붙이면서 확 달리고 싶은 기분이 드네용 ㅎㅎㅎ
핸플.. 그립네여 ^^
키방 전성시대라고들 하셔서 저도 기웃거려볼까 하고는 있습니당 ㅎㅎ 진짜 초창기 키방 시절에 몇번 갔다오긴 했었는데 갔다오고 나서 혼자 해결했던 기억이.... ㅎㅎ 여러군데 눈팅 중이긴 합니다~
끝물 초기인거 같네요
가격이 올라서요
아따.... 전성시대를 탔어야 하는딩... ㅠ 그래도 조언 감사드립니당. 영역의 확장을..
수정이라고...얘도 색녀였는데..성병 사건으로
내리막길로 갔지만 ㅠㅠ
수정이 간만에 들어보네요 ㅎㅎ 에고..
저랑 교제도 하기도...
엇 그랬었나요? 크... 아련한 추억이시겠네요
오오...... 스토리 듣고 싶습니다 형님!
그 뭔가... 여성청소년성매매근절-여청단인가 뭔가 하는 미친놈 단체때문에 망해버린 것 같아요.
코로나로 없어진듯
저도 시작이 핸플이라서
샤넬이....그립네..
응암 동굴 써니.............시집가서 잘 살고있는듯.
아레나는 전성기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볼만한 애들이 있었던 시절이군요
윤아가 그 뽕뽕이 윤아 맞죠? 어디 찾아보면 사진이 있것 같은데 ㅎㅎ;;
이전에 "물" 이 좋았어요
섹반응이 대단햇던~
꾹앤콕 -> 아레나 -> 발리 였나요? 암튼 귀여운 아이였죠.
이후 꾹앤콕? 발리로 다녔었는데.. ㅎ
Those were the days!!
핸플 좋은 언냐 정말 많았지만 마지막에 디바에 시연이 섭스가 정말 그립네요. 현수, 가을이란 이름으로도 활동했던. 복귀 해주면 좋으련만 ㅎㅎ
헉 건마로요??? 어디에 누군지 좀 알 수 있을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업소에 함 문의 해보세요
오~ 감사합니다 ^^
진짜 유사성행위까지는 합법으로 했음 좋겠네요
핸플 전성기때 진짜 괜찮은 곳 많았는데 단속맞고 다 사라짐...
좆 달고 태어난게 죄임 이 나라는...ㅠ
이제 은퇴한거 같아요
궁금한게 주혜는 여러번 본 단골이 되면 붕도 가능했을까요
아레나.. 추억 돋네요...
전 용산 가야지 출신 입니다 ^^;
물론 수도권은 다 단골이 되었지만..
가야지 효리 태란
강남 골프
부천 포이즌
근데 언니들 이름도 거의 가물가물 하네요
태란이랑은 진짜 50번은 한듯여
연락처가 없어져서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주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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