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써야될지
이생활로 빠지게된 게기는
와이프랑은 가족이라서 그런지 성생활이 힘들어요
금방 죽는다고 해야되나
제성격상 새로운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는 다 그런가요?)
아무튼 어제 제 핸드폰을 본건지
대화방 간것을 추긍하더라구요
한 성격하는 와이프라서 다 저도 모르게 말 해버렸네요
(자주다닌다고 생각함) 실제로도 한달에 2~3번가요
이혼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5살3살 아기두명있구요
와이프를 사랑합니다.(읽는분들 이해되실까요)
사람으로서,동반자로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성생활이 잘 안되요
솔직히 말하면 자존심 상해할까바 말도못하고..
성적욕구가 .....
밥 먹는것처럼 생각하는데 제가이상한놈인가요?
이혼하기는 애들도 그렇고 정말싫은데
머 좋은밥법 없을까요?
믾은 지도편달 바래요
무릎꿇고 비는 수밖에는...
모든절 내어주셔야져... 이혼하면 재산분할도 많이 후달릴꺼에여...
님같은 생각 아마 많은 분들이 하실거에요
와이프는 좋은사람 휼륭한 엄마 평생의 친구같은 동반자... 맞는데
섹스는 잘 안되네요 저도 ㅜㅜ 너무 미안하고 이건 힘을 길러도 안되는거라
성생활이 잘 안되는 순간 여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할 필요도 없어요
아이들 와이프를 사랑한다면 유흥 끊고 자제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여자들 자존심 떄문에 표현은 안할 뿐, 증거 그런거 없어도 촉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무당급이에요
재산 반 빼앗기고
생활이 엉망됩니다
남보기도 그렇고
애들 보기도 민망하고
같이 사시는 이상 부인이 납득 못하시는 건 지극히 정상이라서.. 만약 부인분이 호빠를 주기적으로 다닌다고 하시면 별로 좋은 기분은 아니실거 같아요...게다가 남자랑 여자랑은 그런 부분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역량 자체가 다른데 부인분께 더 심각하게 다가올거 같네요..
사과하시고 끊으시는게 ㅠㅠ
위치추적어플까지 깔리고 비상금 털리고
용돈은 오로지 체크카드로 긁는거만 허용됩니다 ㅋㅋ
그래도 어디선가 현금이 생겨서 달리시죠?
가티 한강갑세다
울 면서 비는수밖에요
아이들때문에 이혼 못한다 하세요
총각이라서 부부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부인께 보빨해드리면서 용서를 빌고 똥꾸멍까지 빨아드리며 용서를 빌면 화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고달수도 있는거지
요세 하도 여성인권이 올라가니까
별걸다 가지고 난리네요
오입질이 대숩니까?
이건법이 잘못됐음
일부다처제
공창제 생겨야됨
걸렸으면 빌어야죠
아이들도 있는데
매일 퇴근할 때 마다 집에 바로 가고
꽃 한송이씩 사가세요
분위기를 만들어야해요
싸울때마다 이야기 할 겁니다.
무조건빌기
성생활 불만족한다는 얘기하시고 설득해보세요
아기들때문에라도 사셔야죠
말이 안되는데 그냥 싹싹빌고 다시는 하지말던가
이혼하던가
그럼 신랑에게 잠자리 잘 해주던가
잘 해줄 자신은 없고 자지 관리에만 신경쓰고
아니.. 남자는 여러여자에게 씨앗을 뿌리도록 설계가 되어진 생물인데
뭐 당연한걸 당연하지 않은듯이 글을 써놓으셨나요?
당연히 와이프가 아닌 첨 보는 여자에게 성욕이 생기지요.
그래서 엔조이라는 개념이 생긴겁니다.
와이프는 영혼의 동반자고
엔조이는 매일매일 바뀌어야지요? 이혼요?
와이프가 남자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군요? 설명해주시고
와이프가 이해 못하면 그냥 이혼하세요.. 남자의 설계도도 모르면서 무슨... 결혼 생활을 한다고..
대화방인데 뭔 이혼이요??
그냥 토킹바 같은 곳이라고 하세요!
술이 아닌 콜라나 쥬스마시면서 대화하는 곳이라
오히려 더 건전하고 저렴하다고 하면서
회식때 여러명이 같이 갔다고 하시고
이곳에 이런글올리면 진정성있게 써주는 인간들 몇이나 되겠습니까? 지인들에게 물어보시죠;; 그리고 딱 한마디만 할게요
님 와이프분이 님이랑 성행위가 안된다고 나가서 다른남자 만나고 다닌걸 님이 안다면? 어떨거 같아요? 이혼하기 싫으시면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시원찮은 상황입니다.
조언이고 자시고 죽기를 각오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제가 100일 지나고 부터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조부모님께서 너무나 잘 키워주셔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그래도 부모가 같이 있고 없고는 다릅니다.
이런 싸이트도 끊으시고 가정에 충실한 모습 보여주시는길 밖에는...현명하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아~~니 .....무슨 여름땡볕에서 말라비틀어진 홍어좆가튼 소리만 하나요? 암컷들의 실체는 경악스럽기 그지없습니다
3살 5살 새끼가 있는데 이혼하자고 말하는뇬은 자식새끼를 볼모로 이용하는 아주 치졸한 뇬입니다
보통 암컷들은 새끼를 낳기전까지는 아직은 약간은 쪼임이 있는 보지로 좆파운팅의 상대가 될만하지만 애까지 낳고 젖비린내, 보지비린내 풍기면서
"엄마" 라는 완전체로 진화를 하게됩니다 그런 괴물비슷한 완전체를 보고 꼴린다면 그건 초기치매 현상 일지도 모르니 빠르게 치료부터 받아야 합니다
이 완전체는 중성에 가까운 포스를 풍기면서 숫컷은 그냥 사이버머니를 가져다주는 존재로만인식하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사랑이란건 덜떨어진 숫컷 대가리에서 뿜어져나오는 홀몬의 작용일뿐이구요... 특히 한성질 하는 완전체는 같이 살기에는 넘 피곤합니다
갈수록 성적매력은 없어지고 성질만 동네양야치보다 더 더러워짐니다
먼저 이혼하자고 난리치세요 그성질 더러운 완전체가 어떻게나오는지...
존나 비열한뇬입니다 절대 이혼 안해줄겁니다 ...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보다 더 못한것들이 성질더러운 완전체 입니다
이런말은 아내분 주변에서 아내분께 해줘야하는 말이지 작성자님이 나도 나름 힘들었다는 식의 논리로 저런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상황 정리되고 수개월, 수년 후에 예전에 그랬었다고 하면 모를까..
우선 지금은 하다못해 척이라도, 갈라서는게 무서운 모습, 몸은 나돌았지만 진짜로 사랑한다는 모습 보여주면서 질질 짜면서라도 모성애를 자극하던 뭘하던 무조건 무릎꿇고 붙잡아야 합니다.
경제권 넘어가고 항시 감시당하는 삶은 당연히 각오 하셔야 할거구요, 아내분 한성격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주눅들어서 벌벌거리고 사는 모습 보면 또 이해해 줄겁니다. 성생활이 잘 안돼서 힘들었다는건 그때 이야기할 문제입니다.
무조건 잡아떼셔야 했는데 인정하신 순간 ㅠ ㅠ 이혼하기 싫으면 무조건 무릎 꿇고 빌어야죠. 애들 봐서라도 용서해 달라 다시는 안 하겠다. 애들 앞세우는 게 최고에요.
이혼하자는거 빌면서 버텼구요
지금은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어찌어찌 같이 살게 되더라도 아마 꼬리표 평생 따라다닐껍다
싸우거나 다투는일 있을때마다 그얘기 꺼내서 무기로 쓸꺼에요
툭하면 그핑계로 이혼하자 할껍니다
그래도 전 버티고 있어요
그리고 힘들더라도 와이프랑 관계 자주하세요
저도 와이프랑 관계가 힘들었는데 약먹으면서 관계했어요
그리고 유흥 근처에는 몇년간 얼씬도 안했어요
요즘에 다시 달리고 있는데 집에 들어가기전에 증거 철저히 삭제합니다
이혼이지 당연한 소리를 하노ㅋㅋ 유부가 들킬거 생각 안하고 달렸으면 그냥 애새끼지ㅋㅋㅋㅋ
역지사지로 니 와이프가 너 모르게 호빠가서 호스트랑 2차가고 물빨한거 들켰다 생각해봐라 이혼 안하고 살래?ㅋㅋㅋㅋ
자식 핑계대봤자 와이프가 섹스거부한 것도 아니니 어차피 재판가면 니 책임사유가 100퍼센트 뜰거고 그럼 자식 양육비 이혼해도 니가 다 대줄텐데 와이프가 자식 걱정을 왜함 ㅋㅋㅋ
이혼하자고하면 지가 더 쪼달릴텐데.....
칼자루는 남자가 쥐고있어여...흔들리지마여
싹싹비시고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세유. 부부상담사를 찾아가 같이 솔직한 얘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쥬
아이들이 그 나이면.. 이혼하는 순간 둘 다 또다른 헬을 경험하실 거예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선 무조껀 발뺌이 차라리 나아유.. 아무리 물증이 보이고 심증이 있다고 해도 자백만큼 큰 충격은 없쥬
암튼 잘 이겨내시길
잘 들으세요. 애가 3살 5살이면 머리가 있고 멀쩡한 여자라면 이혼하자고 먼저 말해도 절대 이혼 안합니다.
성질 더럽고 자존심이 세고 애들이야 좆되던 말던 자기 성질 못이기는 여자라면 이혼을 할겁니다. 뭐 이런 경우면 이혼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우선,민간인과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삽입성교를 하는곳도 아니기 때문에 변호할수 있는 여지가 많아요.
그냥 요즘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젊은 여자랑 대화도 좀 하고 가슴도 좀 만지려고 몇번 갔었다.
그래도 가정을 버릴 마음은 꿈에도 해본적 없으며 당신을 존나게 사랑한다. 당신이 애들 키우느라 나에게 너무 소흘했다. 소외감 느끼고 성관계에 만족을 못해서 힘들었다.
이렇게 나가세요. 그냥 싹싹 빌고 꽃도 사다 주고 눈치를 살피세요.
이러면 님이 돈도 어느 정도 벌고 가정적인 남편이며 사모님이 정상적이고 괜찮은 여자라면 못이기는 척 용서해줄겁니다.
그러면 외식도 좀더 하고 친정에도 좀 더 잘하고 애들 하고 보내는 시간도 늘리고 앞으로 여탑 같은데는 얼씬도 하지 않고 살면 잘 살게될겁니다.
이게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시나리오입니다. 해피엔딩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만약,두번째경우. 친정가서 일러 바치고 애들 데리고 이혼하네 어쩌네 강하게 나오면 좀 다른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남자가 외도도 아니고 유흥시설에 갔다고 결사 항전으로 나올정도로 이해심이 없으면 같이 살기 어려워요. 이번 사건을 떠나 가정생활이 어떠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구요.
그냥 양육비 줄테니 이혼하자고 강하게 나가시는 방법이 둘째 방법입니다.
남자가 얼마나 외롭고 부부생활이 만족 못했으면 바깥으로 돌겠냐고 아주 적반하장으로 나가는거죠. 그래서 아주 잘못되면 이혼하는거고 그 다음으로 잘 되는건 그냥 주도권 안 뺏기고 상남자로 사는겁니다.
이혼하면 애들 둘 양육비에 바람핀 아부지로 원수새끼 두명 생기는 거고 인생 스크래치 심하게 납니다.
왠만하면 첫번째 방법으로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애 2명,그것도 그렇게 어린 아이 둘이 있는데 성적인 만족을 바라시는건 욕심이에요.
요즘 아무리 애들 키우기 좋네 어쩌네 해도 어린애 2명 기르려면 아주 돌아 버려요. 몸이 힘든건 말할것도 없고.. 알고 싶으시다면 주말에 사모님 친정에 휴가 보내고 애 2명과 2일 동안 지내보면 되요.
그거 우선 이해로 깔고 사모님 대하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무조건 잡아떼셔야 했었는데....
제 친구는 바람피다 걸려서 몇년째 투쟁중입니다.
처음에는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하는 거 이 놈아가 애들 때문에 못한다고 했는데
여자가 너무 심하게 들들 볶아 대니까 이놈이 이혼을 하자고 하니까
이제는 여자가 이혼을 안한다고 하는 상황이고요.
친구놈 쉬는 날이면 알바 뛰면서 그 돈 버는 대로 다 마누라에게 갖다 주는 노예 생활을 지금까지
5년 정도 하고 있는데 지금도 수시로 핸폰 들여다 본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여자도 정신병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여자도 불쌍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여야 하는데 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더라고요.
유흥 끊을 자신있으면 아내분께 손발이 닳도록 빌고 용서를 구하세요.
님의 글을 읽어보고 유추하건데 여지를 끊기 힘드실듯 합니다.
그러면 헤어지는게 좋습니다.
평생 와이프도 괴롭고 님도 힘드실겁니다.
몇년이나 버틸 자신 있으세요?
전 10여년전에 걸리고 지금까지 매년 일년만 더 버티자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윗분들의 말씀처럼 걸린것이 무기화되여 더욱 사이가 벌어지더군요.
본인 잘못도 무조건 너 때문이다가 성립되는 순간입니다.
살인도 초범이면 5년에서 10년형 아닌가요?
하지만 살인보다도 더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간 개무시! 님은 더이상 가족이 아닙니다.
애들 커서 부모에게서 졸업하는 순간 지나간 세월에 아까우실꺼에요.
누가봐도 정말 헌신적으로 애들에게 했는데도
지금은 애들도 아빠를 가볍게 보고요.
애들도 엄마보고 배워서 지들이 잘못해 놓고 아빠 탓 합니다.
님은 집안에 돈 벌어오는 똥이 된거에요.
저도 이겨낼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내 잘못이니 잘하면 알아주겠지 생각했고요.
하지만 10년 세월이 지나고 드는 생각은 왜 그때 이혼하지 못했는지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