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안정환의 미국전이였나?? 안정환의 뽀룩 헤딩ㅋㅋㅋㅋ 암튼 새벽에 와우 옆에 여자애들이랑 처음 봤는데 바로 광화문거리를 가로질러서 술집가서 먹가가 파트너별로 찢어져서 모텔간적있죠 ㅋ 여자애들은 분위기에 심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 애기들이 많이 출산했을듯요 ㅋㅋㅋ
지금 개념없는 뇬들이 많아서 그렇지 아직도 분위기 좀 마춰주면 왠만한애들 쉬울겁니다 님 와꾸에 따라 차이가 심하긴하겠지만요
아니면 편하게 돈주고 하세요 ㅎㅎ
그린비로
그린비로 · 21-06-18
저는 따본적이 없네여 ㅜㅜ
부우울
부우울 · 21-06-18
문제는 하긴 했는데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전번도 없어 애가 들어서서 중절수술하러 많이들 왔다고 함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06-18
한국이 이기는날은 모텔 자리가 없었음.. 당시 20살이였는데..학교 애들끼리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갔다가 술먹고 쫌 큰방잡고 방가서 술먹음. 침대 화장실 차 그땐 광교산 차가 많이 흔들렸죠
복지리
복지리 · 21-06-18
02년 군번 입니다!!
얼그레이화곡
얼그레이화곡 · 21-06-18
카더라통신만 그랬지 실제는 별반 차이가 없었을듯요
toomuch
toomuch · 21-06-18
그 때는 단순히 민간언니 떡도 떡이었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유흥에서도 최고의 시기였기도 했었습니다
성매매 특별법 이전이었으니까요
전국의 집창에서는 양질의 언니들이
서로의 기술(???)을 보여주기 바빴고
언니들의 마인드도 엄청나게 좋았죠....
그 시절이 다시는 없겠죠 ㅜ.ㅜ;;;
풍운머신
풍운머신 · 21-06-18
나의 인생에서 최고의 여자먹는 해에였던거 같네요..02년...월드컵 6월부터 끝나는 7월까지...대략 10명? 정도는 따먹은것같네요..서로 부등껴안꼬,울고,웃고...그러고난후 03년에 입대했네요‥‥ㅠ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6-18
그런거 없어요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1-06-18
여자 못따먹은 애들은 차뿌스고 그랬죠
낫0088
낫0088 · 21-06-18
그때 산부인과가 그렇게 호황을 누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ㅎ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06-18
대형 스크린이 있는 곳이면 모르는 애와 응원하다가 술한잔 하고 모텔가고 그때가 학생이라 선배들도 몇명 관계했고 민증아직 안나온 동기들... 평소 관계할 확율이 30%이라면 특수효과로 60%까지는 올라감
안산남자
안산남자 · 21-06-18
생판 모르는 사람은 못해봤고 그 때 여자사람친구들은 거의 다한듯 남자들끼리 서로 누가 형인가 따져보기도...
Hope1234
Hope1234 · 21-06-18
한국은 모르겠고, 유럽 축구계에서 재밌는 설문data가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이겼을 때 sex횟수가 졌을 때보다 2~3배 이상 많다고.
역시 sex는 울적할 때보다 신날 때 제 맛입니다.
닉팔이중
닉팔이중 · 21-06-18
분위기가 그러니 그랬을거라 예측을 할 뿐, 만나서 하는 확률은 지금이 훨씬 더 높습니다
저 떄만 해도 자만추 이런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지도 않을 떄 였어요
지금은 거의 자만추가 대세잖아요
에빤쓰
에빤쓰 · 21-06-18
16강전 골든골 안정환이 골 들어가는 순간 그날 저도 골인 했죠 ㅋㅋ 그냥 진짜 잘 줬어요 대한민국 외치고 여자랑 눈 맞으면 그날은 뜨밤입니다
이론왕조루킹
이론왕조루킹 · 21-06-18
한달간 부랄친구였던 여자3명, 쌩판모르는년4명 동네후배 및 선배 여자들 3~4명정도ㅋㄱㄱㅋㅋ그냥 지던 이기던 무조건 술판이고 술마시면 무조건떡이였어요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06-18
다시 2002년으로 간다면 담날 생각안하고 진짜 이곳저곳 다 휘접고 다닐텐데..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6-18
베트남도 박항서 감독 덕에 축구 이길때마다 전국이 축제 분위기
유튜브 보면 콩까이들 웃통은 기본이고 하의까지 벗어덧지고 춤추는 애들 많더군요.
역시 흥분한 분위기에선 떡 확률이 치솟습니다.
오렌지맨
오렌지맨 · 21-06-18
40초네요 그때 군대가있었네요 ㅜㅜ
마초마초맨
마초마초맨 · 21-06-18
그때를 기억하는 친구들은 박항서가 베트남에서 히트쳤을 때 베트남 가고 싶어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 분위기를 여쭤본거였어요 ㅠㅠ 막 이기면 모르는데 껴안고 다 하는거같아서
안정환의 뽀룩 헤딩ㅋㅋㅋㅋ
암튼 새벽에 와우 옆에 여자애들이랑 처음 봤는데 바로 광화문거리를 가로질러서 술집가서 먹가가 파트너별로 찢어져서 모텔간적있죠 ㅋ
여자애들은 분위기에 심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 애기들이 많이 출산했을듯요 ㅋㅋㅋ
지금 개념없는 뇬들이 많아서 그렇지 아직도
분위기 좀 마춰주면 왠만한애들 쉬울겁니다
님 와꾸에 따라 차이가 심하긴하겠지만요
아니면 편하게 돈주고 하세요 ㅎㅎ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전번도 없어
애가 들어서서 중절수술하러 많이들 왔다고 함
당시 20살이였는데..학교 애들끼리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갔다가 술먹고 쫌 큰방잡고 방가서 술먹음.
침대 화장실 차
그땐 광교산 차가 많이 흔들렸죠
그 때는 단순히 민간언니 떡도 떡이었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유흥에서도 최고의 시기였기도 했었습니다
성매매 특별법 이전이었으니까요
전국의 집창에서는 양질의 언니들이
서로의 기술(???)을 보여주기 바빴고
언니들의 마인드도 엄청나게 좋았죠....
그 시절이 다시는 없겠죠 ㅜ.ㅜ;;;
여자 못따먹은 애들은 차뿌스고 그랬죠
술한잔 하고 모텔가고
그때가 학생이라 선배들도 몇명 관계했고 민증아직 안나온
동기들...
평소 관계할 확율이 30%이라면
특수효과로 60%까지는 올라감
남자들끼리 서로 누가 형인가 따져보기도...
한국은 모르겠고, 유럽 축구계에서 재밌는 설문data가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이겼을 때 sex횟수가 졌을 때보다 2~3배 이상 많다고.
역시 sex는 울적할 때보다 신날 때 제 맛입니다.
분위기가 그러니 그랬을거라 예측을 할 뿐, 만나서 하는 확률은 지금이 훨씬 더 높습니다
저 떄만 해도 자만추 이런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지도 않을 떄 였어요
지금은 거의 자만추가 대세잖아요
16강전 골든골 안정환이 골 들어가는 순간 그날 저도 골인 했죠 ㅋㅋ 그냥 진짜 잘 줬어요 대한민국 외치고 여자랑 눈 맞으면 그날은 뜨밤입니다
쌩판모르는년4명
동네후배 및 선배 여자들 3~4명정도ㅋㄱㄱㅋㅋ그냥 지던 이기던 무조건 술판이고 술마시면 무조건떡이였어요
진짜 이곳저곳 다 휘접고 다닐텐데..
베트남도 박항서 감독 덕에 축구 이길때마다 전국이 축제 분위기
유튜브 보면 콩까이들 웃통은 기본이고 하의까지 벗어덧지고 춤추는 애들 많더군요.
역시 흥분한 분위기에선 떡 확률이 치솟습니다.
그때를 기억하는 친구들은 박항서가 베트남에서 히트쳤을 때 베트남 가고 싶어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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