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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의 밤문화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감하고 다양한 세계를 글과 사진을 보면서 업무시간에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 자리가 코너자리여서 한가한 오후에는 눈치안보고 볼수있죠.
글을 보다보니 저같이 눈팅만하고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정보 올려주실거라믿고 간접경험 많이 하겠습니다.
그러면 잘보신글에 추천 한방씩 해주시면 될듯요 ㅎㅎ
사무실 내 자기 위치도 큰 복이죠.
저는 원래 그런 거 신경쓰지 않지만, 작년에 너무 오픈된 자리여서 여탑보기 참 짜증나더군요.
ㅋㅋ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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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잘보신글에 추천 한방씩 해주시면 될듯요 ㅎㅎ
상상하면서 자지도 주물거리시겠네요
사무실 내 자기 위치도 큰 복이죠.
저는 원래 그런 거 신경쓰지 않지만, 작년에 너무 오픈된 자리여서 여탑보기 참 짜증나더군요.
ㅋㅋ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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