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두세번 볼때 쉽게쉽게 잘됐는데
오늘은 초접인데 홈런빼고 나머지 다 하고나서
물이 너무 흥건해서 할 수 있겠구나 했는데
거절하길래 오케이 했네요
하아...오히려 소극적이고 조심스러운 애들은
몇번보면 끝까지 수위 빼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보자마자 적극적으로 수위 빼주려고 하는 애들은
자신만의선이 확고한듯해서 두번 볼 가치가 있는지
고민되네요
비흡연매니저만 보는데 왜 이리 비흡연은 적은지...
그나마 티 나오고 다른매니저랑 마주쳤는데
존못인거 보고 저런 매니저 걸렸으면 내상인데 그나마 다행이구나 위안삼고 집에 왔네요
수위높아도 재방때하는 언니들도 많았던듯
줄꺼 같은 느낌들면 실패한적 없는데 첫실패네요 ㅠ
안줄꺼 같아서 시도도 안하고 포기한적은 있어두요..
실패하고 나서 또 시도해서 잘됐다는 사람은 본적 없어서
또 방문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높이 친 타구- 쭉쭉 뻗어나갑니다-만- 외야수가- 잡습니다- 우익수 플라이아웃- 삼자범퇴로 공수교대됨다- 잠시 뒤 중계로 계속 찾아뵙겠슴다-
열쇠방 얘기하시는건가요? 머 자주보면 아무래도 잘 열리지 않을까요? ㅎㅎㅎ 그러나 저는 너무 자주보는것을 비추합니다.
서너번째 보고 ~ 그녀에게서 " 오빠 다음에 오면 ~ 그거 하쟈~ " 해놓고는 다음에 예약하면
" 손님 블랙이십니다 " 이소리 지겹도록 들어봤네요 ㅎㅎㅎ
다음애는 다른애 보는거로..
참고로 열쇠방 다니실때 철칙이 있습니다.
초면인 경우 스캔한후 정말 괜찮으면 한번 정도 더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패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네요.
나중에 본전 생각이 나서 계속 보러가게 되어 있어요 ㅎㅎ 그거에 말리시면 안됩니다
카톡도 알아서 언선 해주는데 문제가 출근을 한달에 한두번 밖에 안해서 보기 힘드네요 ㅠ
그만한 매니저 하나 더 찾아서 일주일에 한두번
시간여유있을때 보고싶은데 지명찾기가 쉽지 않네요..
블랙은 아직 한번도 안당했는데 말씀하신 상황오면
화 많이 날꺼 같아요 후…
안 줄거 같네요 ^^ 다른 매니져 보는것이 낫습니다.
그런걸 갯수찍고 먹는다고 표현합니다
갯수붕녀도 갯수찍는 재미가 좀 있음
10접만에 붕친애 있었는데 짜릿하더군요 ㅋㅋ
근데 추천은 안해요
정말 맘에 드는거 아니고 승부욕으로 하시는거면 걍 다른애 보시는게 좋습니다
수시로 역진도 나거든요
10번까지 투자할 생각은 없어서......딱히 승부욕도 없고 다른애 보면 그만이라는 생각이라.....
차라리 여러번봐서 진도 다 뺄 수 있게 되면 지명보는게 맘편한데 지명 늘리는게 쉽지 않네요..
중간중간 다른 애도 보고싶고ㅋㅋ
또 지명이 3명 동시에 출근하면 하루종일 떡만치다 끝나는데 현타가 심하게 옴
톡 사진 보는 재미는 있었네요 ㅋㅋ
그러다가 비뇨기과갑니다.
콘돔 필수^^
업소녀는 밀당이 필요한 일반녀가 아니죠.
첫 만남에 안 준다면 "난 너랑 하고싶지 않아"로 받아들이는 게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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