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추억 돋아 예전 지명녀를 검색했네요...
룸녀 였습니다.
제 이상형과 거리가 먼데 강아지 상에 아담하고 약간 살집이 있는...
다음 타임도 뛰어야 되나 질싸까지 허락해 주던....
타 지역으로 일하러 간다며 밖에서 정말 순수하게 술한잔 사주며 보냈던...
이름이 특히 합니다.
돈을 빌려주면서 본명을 알게된 물론 제 날짜에 돈도 돌려 받았구요.
타 지역으로 일하러 간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조건을 뛰고 있었던....
단골가계를 그만두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같은 업소 아가씨 및 주방아줌마한테까지 돈 빌려서 튀었다는걸...
이름이 특히해서 검색해 보니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었고 쌍둥이 출산 후
아기들이 돌을 넘긴 시점에 이혼 후 밤일을 시작했었다는거도.
그런 일이 있었다가도 간간히 저와는 톡을 하다 사라져서....
오늘 생각도 나고 현재는 중단중인 SNS에 안부 인사도 남기도
검색도 하다보니 아뿔싸....
본인 딸과 영재발굴단이란 프로에 출연을 했었네요...
본인 얼굴을 깠는지는 아직 확인 못했으나 캡쳐 된 그 딸은
이름과 얼굴이 확실하고 이혼을 언급하며 홀로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고 하니
100퍼 확실
이제 해당 동영상 보러 가볼랍니다.
집에가서 아이피티비로 봐야겠습니다. ㅋ
엌ㅋㅋㅋㅋ 재밌는 썰이 되겠네요
오호. 삶이 무료할 때 쏠쏠한 즐거움.
능력들이 좋으시네요. 아가씨들 본명까지 따고.
돈빌리고 튀었는데 방송나와서 얼굴 까면 위험할텐데 흠
뭐 푼돈이라.... 무슨 법적으로 처리도 힘들 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