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최원준 나성범.....
모두 후보였지요...
박건우 최원준 누가 나가도 이상하지 않으리라 만큼 비슷하고....
근데 김감독 이야기 중.....
경험면에서 박건우를 뽑았다고,....하네요....
군면제가 걸린거라 동기부여는 최원준인데...
경험이라..... 경험을 쌓게 해줘야 뭘하죠... ㅋ
업소도 마찬가지... 경험이 없는데 어디서 인증을 하라는 건지...
이 생각이 나 씁슬하네요....
그나저나 추신수 안뽑은 건.... 잘한일....
두 아들 미국인 만들었고.. 딸은 한국인이고.....
누가 봐도 군대문제 때문에 그렇게 한건데....
이유야 어쩠든... 국가대표 품격은 아닌거 같네요...
욕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살았으니....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추신수가 국대였는데... 그럼 국대로서의 품위를 잘 지켰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뭐....
도쿄 올림픽 참여 안했으면 좋으련만.... 선수들 생각하면 ......
욱일기, 독도, 원전수, 강점기 배상문제 등등 본때를 보여줘야하는데
올림픽 보이콧해버리고 선수들은 국내대회 열어서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준하는 혜택 줘버리고
일본 엿좀먹여줬으면 좋겠음요.
도쿄올림픽...그냥 안가주는게 애국인데
저도 야구팬이지만, 야구 국제대회는 프로선수들 병역말고는 의미를 못 찾겠음.
이번 올림픽 꼭 가야되나 싶긴 한데, 병역 걸린 애들 생각하면 애잔하고....
외야 모두 좌타이고 박건우만 우타입니다.
최원준보다는 나성범이 우선 거론되어야죠
유타 외야중에는 건우가 완전 원톱이라...
박해민도 의외이기는 합니다...
김혜성이 있는데 굳이 박햬민이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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