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면 후기라 후기란에 쓸 수도 있는데
또 쎅 한 건 아니라서... 그냥 주저리하고 싶어서 자게에 써봐요
모처럼 몸이 달아올라서 조건 뒤지다가
민간인 같은 말투에, 2시간 무제한 15만원 부르는 처자가 있는데
사이즈가 희안하더라고요... 154에 53이고 가슴사이즈 말 안하고
수백번 조온나게 고민하다가 가보기나 하자...
조건공유게시판에서 고수님이 조언해주셔서 마음 단단히먹고 갔어요
희안한게 제가 이동해도 처자하고 키로수가 안 줄어들더라고요
저번에 보라매역녀도 글코 머지--;;;
글구 만나자는 위치도 신림역 7번 출구 보도의 성지
하튼 조옷같은 기분으로 갔죠
기다리면서 "미안해요 조금 걸리네요 ㅠㅠ" 시전하고 스캔하니
이 더운날 긴팔에 반바지 입은 처자가 왔네요
근데 마스크끼고 있고 옷도 할랑한거 입으니
나름 괜찮아보여서
시바것 두번 꽂을까...
근데 들은 조언이 생각나 커피 한 잔 빨면서 건너편에서 관찰하니
처자 앉아서 다리꼬고 담배를 빠는데
마스크 낀 거 보고 오 마스크 벗은거 보고 헉
ㅋㅋ 꼰 다리에 알통도 깨알같이 보고
튀었습니다...ㅋ
아낀 돈으로 바~~~로 타이가서 쑤시고 왔네요 ㅎㅎㅎ...
마스크 때문에 무서운 세상입니다 다들 조심하시고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이런 여자랑 떡 치고 싶네요 ㅋ
처음에 만나서 텔 같이 가고, 선금 주고 동반샤워하자는 그 처자인가요? 26세로 설정 돼 있고, 앙톡, 앙팅에 있는?
28세였고 대화는 진짜 일반인 느낌으로 착했어요 답 늦어도 답장 꼬박 오고 ㅎㅎ
밑에 분이 키로수 안줄어드는거 보면 또 실장인 것 같다고 그러시네요 ㅎㅎ
알렉시님도 꼭 멋진 처자랑 즐달하십시옹 ㅠㅠ
기원드립니다
채팅만 해주는 실장이네요
무서운 세상!
조건에서 일만 잡아주는 실장은 몇년전부터 많았어요 지금은 더 많지만요
드라마가 현실반영인가보네요 ㅎㅎ
대리어플러들 좀 사라졌으면......
처자들은 어디서 정보를 듣고 실장들 쓰는지 참...
업소랑 다를게 뭐람 ㅠ
댓글 감사합니당
정답입니다.^^
눈만 보면 다 미인이에요.
힘듭니다 ㅠ.ㅠ
보통 키에서 몸무게를 뺐을때 110이면 상급 몸매입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100까지는 봐줄만합니다. 다만 처자들이 몸무게를 5~10키로는 속이니까 감안하고 가셔야해요
요런 기준이 있으면 더 고르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키 154를 제가 처음봐서 기준이 안서더라고요 ㅠ
감사합니다 !
네 위에 기준이 평균이라고 할수도 있고, 무난하고 어림잡을수 있는 기준점이라고 할수있겠네요. 키가 작으면 몸무게가 많이나갔을때 그만큼 더 티가 나기때문에 그것 또한 참고하셔야해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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