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났지만 어느날 소변을 보는데 갑자기 따끔따끔 합니다...
으어... 드뎌 올것이 왔구나 했습니다. 끝부분이 소변시 통증이 강하게 와서 생활이 크게 불편했네요.
요도염 의심하고 비뇨기과 방문했습니다.
소변검사 후, 설명하길 백혈구가 보인다. 염증의 증거다. 다만, 요도염 등의 성병보다는 전립선염의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혹시 싶어 PCR 검사 받고 처방은 전립선염 처방을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PCR 검사 결과 다행히도.. 성병은 아닌 걸로 나왔고 전립선염 약을 3일 정도 먹으니 통증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간단하게 좀 알아보니 전립선이 약하다는 전조증상이 보였네요... 소변 자주보기, 잠에서 깨서 소변보기 등등이 있었지만 걍 무시하고 있었네요.
이참에 전립선이 중요함을 깨닫고 보조제와 함께 케겔운동을 시작했네요.
혹시라도 전립선 건강을 위한 노하우가 있으시면 조언두 부탁드려요. 아파보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이게 알면서도 생활습관을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잘먹고 운동하고 잘 자고.. 그러면 예방되겠지만 일은 누가하나... 자다깨서 소변보기는 저는 일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걱정되네요....
자다 깨서 소변보게 되면 잠의 밸런스가 무너져서 무너진 만큼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낮동안 생활하는데 상당히 지장이 많을텐데요. 수면의 질이 떨어진만큼 피로 회복
도 완전하게 되지 않아서 일상 생활에 영향이 크게 생기죠. 병원 갈 시간이 되신다면 얼른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전립선에 문제 생기면 골치 아파집니다.
자다깨는건 운동열심히 하면 됩니다. 피곤하면 아침에 깹니다. ㅎㅎ 림프관리 하셔야죠. 겨드랑이 사타구니 림프마사지 두드리기등 많이 걷고 온동이 답이죠. 슈얼이나 전립선 맛사지 샵도 좋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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