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을 해볼까 하는데요..
나이도 있고.. 더이상 아이 계획도 없고,, 좀더 편한 유흥을 위해(노콘을 한다는것은 아니고...) 생각해 보던중
검색하다 보니 수술전 배우자 동의여부를 물어본다고 하는데.. 동의 없이 하면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후기를 보니 어떤 사람은 사정시 쾌감도 낮아지고,, 지속적인 통증도 있다고 하는데.. 회원님들 중에도 후유증 있으신 분이 있나요?
마지막으로 하신분들 입장에서 추천 할만 한지요?
덥고 코로나로 답답한 일상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노콘이 아니면 할필요 없습니다
노콘질사때문에 정관수술하는거죠
작년에 했습니다
애인있으면 편하긴 하죠
댓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동의여부는 마눌한테 의사가 전화거는것도 아니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전 마눌한테 허락받고 수술했고 아픈것도없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가 몇이냐 간단한 이런질문만 합니다
수술이라 하긴 모하구 부분마취 시술정도
30분내외 하고 나면 살짝뻐근정도 수술전
일회용 면도기로 간호사가 면도해줍니다
왁싱정도는 아니고 사타구니에서 부랄쪽접히는 부분 그때 터치는 알아서 하시구요
비용은 자녀정책에 의해서 비급여입니다
30만원정도 딸딸이 세번치면 고인물 다빠지고 노콘질사 하시면 됩니다
노콘은 안할거지만 ...^^; 댓글 감사해요
난 남자 간호사가 면도해주더이;다.
마눌 동의 필요없음네다 옛날에는 예비군훈련가서 정관수술 많이이햇지요 ㅋㅋㅋ 훈련빼주니까요
여튼 더는 아이계획없음 해도 좋아요 ^^
아무문제없어요
다만 확인검사때 병원쪽방서 간호사 왓다갓다할때 혼자 야동보면서 딸딸이치믄 자괴감들긴하죠
딱히 불편한건없어여 오히려
편한편입니다
형식적이에요.
전 하나인데도 별 말 안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술비는 전국 균일가인가봐요 ㅎ
정관 수술하면 발기부전이 오니 어쩌니 하는 건 예전에 의술이 형편없었던 시절에
기둥 옆이나 부랄 밑의 신경을 건드리는 경우가 간혹 있었고 그로 인해서 와전이 된 경우에 그랬는데
지금은 의술도 많이 발달해서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수술해서 정자 안나오면 애인있는 경우 노콘으로 질싸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와이프 한테는 임신 걱정 때문에 한다고 하면 요새는 다들 인정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추천합니다.
정관을 자르고 지질 때 느낌이 쌔하긴 했는데
발기부전 없고요. 정액이 연해진다도 없고요.
몇일 지나니 똑같습니다.
작은 애 낳기 직전에 했으니 벌써 저도 9년이 지났네요 작은애가 초2/....
1. 그냥 동의했다하면 됨. 확인 안함.
2. 수술직후에 얼마동안만 시원하게 사정이 안된거 같고 잔뇨감 같은 느낌이 있음. 시간 지나면 해결.
3. 지속적인 통증 없음. 역시 초반만 그렇고 시간이 해결.
윗 분들 말씀이 맞아요 ~
저 같은 경우는 하고 2,3개월 후에 통증이 있었던 것 같네요. 되게 안좋은 느낌이였습니다. 그 후엔 별 이상없구요.
정관 수술은 결혼생각없는 총각분들이 해야 정말 빛을 발하는 수술인듯 합니다. 유흥은 필콘해야 되니 별 효용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