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자산 이야기가 몇개 올라 와서...
요즘 신경 쓰이는 일이 있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투자라 좀 신경이 많이 쓰이내요.
양주쪽에(덕계 저수지 위쪽)에 대지 730평을 15억에
계약금 1억5천 걸었습니다.
현재 주인이 1년전에 까페건물 지어서 운영중.
5월 카드 매출 전표에 2200만원 찍혀 있내요.
주인 아주머니가 딸하고 아들 이렇게 셋이 운영중.
은행 대출 9억 끼고 보증금 2억에 월세 550 생각중입니다.
대출하고 보증금 빼면 이것저것 경비 포함 실 투자금은
5억 정도.
대출은 지금 석관동에 6~7억정도 단독 주택 팔고 갚으려
했는대 지금 그 지역이 가로 주택 사업으로 집값이 계속
오르는 중이라 당분간 팔지 않고 관망하려 합니다.
문제는 주인이 까페 인수자를 구하는 중인대 쉽게
마땅한 인수자가 안 오내요... 그렇다고 제가 운영하기엔
저도 직장인이라 어렵고...
일단 잔금은 8월에 치루는대 공실 우려가 큽니다...
이거 계약금 포기하고 파기해야 하는지...
공실이면 대출 이자 때문에... 월세로 이자 갚으려는
계획이 틀어집니다. ㅜㅜ
혹시 다른 대안 같은거 없겠죠?
다른대 더 좋은 물건 있으면 포기하고 갈아 타야죠
제 건물이 매매하면 12억정도라는데 530 나오는데
시세는 알아보고 계얘하셨는지요
보증금 총액이 6000정도 있네요.
저라면 계약금 포기못할텐데요.
계약하신물건은 근생이라 다르지만
수익형주택이 다주택자로 취득세 문제만 아니라면
추천드릴수있습니다.
파주금촌에 5억에250 물건있습니다
실투자금 4억 있으면 됩니다
대출이 1억밖에 안나옵니다
사시는 토지 수익성을 보고 결정하세요. 1억5천포기할 값어치가 있는지 혹은 사시면 공실 어느정도까지는 버티셔도 괜찮을 물건인지요. 그게 아니시면 갈아타시는게 답이겠죠. 늘 물건투자하실때 어느정도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선 준비하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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