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코로나 때문에 달림읗 끊은지 1년 3개월 정도...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얀센 백신을 맞고 왔습니다.
핸플 키방 스웨디시.. 진짜 참느라 죽을뻔했는데..
이주 뒤부터 슬슬 움직여볼까 합니다.
동탄 제휴도 사라지고 분당 키방 이름도 다 변해서 모든게
새롭군요. 딸깍거리는 힐소리에도 심장이 터져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7월부터 분당도 찔러보고 인계동도 찔라보며
다시 소소하게 달려볼까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시고 무탈하소서!!
Ps. 매니저 예명까진 바라지는 않습니다.
분당이나 수원키방 괜찮은 곳 추천해주시면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왕 참으신 것 좀 더 참으시면 어떠실까요?
백신 맞아도 항체가 100%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매니저가 확진자가 아닐 가능성이 100%인것도 아니고 매니저가 확진자라면 동선파악되는 것도 바뀌지 않았어요
하 일년 참은거 더 참을까 막 이런 생각도 ㅠㅠ
서울키방 후기도 참고하시고 달리세여 ㅎㅎ
꽃집,GLAM (생긴지 얼마 안됨 매니저부족으로 휴무도
좀 자주 있음)
가본곳만 적었습니다
케바케도 심하기도 하구여 그래도 전 여기가 저랑 잘 맞았던곳..
그렇게 조급하다면.........한강갈 준비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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