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새로운 이름을 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후기도 없더라고요.
들어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귀엽고 착해서 느낌 좋네 생각 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어라 어디서 많이 본 가슴모양인데...? 어디서봤지...
그리고 신음소리를 듣다 보니 여럼풋이 생각이 떠오르다가 넣고 나니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우리 어디서 본 적 있나? 다른데서 일한적 있어? 혹시 이 가게에서 일했었니? 하고 예전 예명을 들으니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ㅋㅋ
자기도 플레이 하다 보니까 스타일이 어디서 본 적 있는 스타일이라 생각하고 있었다고 ㅋㅋㅋ
살이 많이 쪄서 못 알아봤네요
전여친을 만난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더라고요.
불과 작년에 10번을 넘게 봤는데도 가물가물 했던걸 보니 신기합니다 ㅎㅎ
많이 컸네 이벤제외도 달고~
저도 예전 지명 보고싶네요. 업소가사라져서 찾을수가 없는데 ㅠㅠ 섹튜브 하은이 잘있니? 보고싶다.. 꾸
되게 낮익은 얼굴에 몸매에 말투에...
언니도 절 그렇게 생각했던건지 서로 곰곰히 보다가..
"친구야 반갑다"~!!저랑 동갑내기거든요..
윤희야 오랜만에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ㅋㅋㅋ
전 빤스벗겨서 털많은거보고
예전 몇번 본 언니인줄알았다는
그리 털많은 언니는 첨이였던터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