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하루 휴가여서
시간이 좀 있어서 어플을 돌렸죠.
흑심을 가지고, 나이 설정은 30후~50초 까지...
허세 사진, 멘트 올렸더니 5~6명과 대화가 이어지긴 했는데, 의미는 없더군요ㅎ
지가 서울대병원 17년 경력의 수간호사라고 하면서
낮잠 자면 자장가 불러주고 싶다 이러더니
말도 없이 어플을 탈퇴하기도 하고

위의 케이스는
어플은 하는데 카톡이 없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그나마 그걸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걸
귀엽다고 생각해야 하나요?ㅋㅋㅋㅋ
자연산을 기대하며 어플 돌렸는데 그닥입니다.
(제가 성질이 급해서인지, 아님 이 어플이 유독 그래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40대는 유독 돌싱도 많은데
진정힌 사랑 찾는다느니, 대화만 한다느니
온갖 개끗한척, 순수한 척은 다하고 앉아가지고...
가증스런 것들...ㅋㅋㅋㅋ
화초 키우듯 오래 대화해서
잘 키워서 드시는 분에게는 맞을 수 있지만
본능에 충실하시려면
그냥 내돈내산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플 돌리다가 속이 터질 것 같아서
오늘은 건마라도 가야겠네요ㅋㅋㅋㅋ
아랫도리의 욕망을 돈과 합쳐서 고고순수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하는 돌싱년들 대다수임.
내돈내산 정답입니다. 남자는 역시 성욕의 노예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사실 다 부질없는 헛수고인것을.... 그 놈의 성욕 때문에....
민간인? 이라는것 외에는 메리트가 1도 없는게 어플에 떠도는 중년 보지들입니다.
근데 먹고나면 후회하고, 굶으면 또 생각나는게 참 아이러니하죠ㅋ
자신의 외모등과 비교되어 나갔을수도..
여자들은 꼴림보다 차이는 두려움을 더 크게 생각하니까요..
공갈보지 = 페미나치 = 얼치기보지
20중 넘으면 전 싫던대요 ㅠ
세살먹은 어린아이도 안할 짓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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