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을 통해 29살 러시아 친구를 하나 알게 됬는데요. 라인으로 넘어타서 이런저런 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친해졌는데 사진만 보고 몇마디 주고 받았다고 좋다며 자기 한국가서 모델일 하기로 했다며 한국에 온다고 합니다.
문제는 모델 에이전시 동행, 한국에 아는 지인으로 등록해달라는 등 조금은 생각을하게 만드는걸 요구하네요.
금전적인 거래는 일절없고 아직 제 폰번호도 안알려줬습니다. 의심이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 이상해서요. 지가 살게될 아파트서 3개월동안 비자 받아서 모델일 할건데 같이 살자는등..이해가 안가는 말들을 해서요 혹시 이런 경험 있는분들 조언 부탁 드려요 모델이고 머고 간에 이런 적극적인지 공사를 치는 건지 구분이 안되는 경우가 처음인지라 조언 부탁하고자 글 남깁니다ㅎㅎ
어플에서 몇마디 주고 받았다고
좋다고 이런저런 요구하는게
상식적이진 않죠ㅎㅎㅎ
여행비자 받아서 오라하고
사진 믿을게 못되니까 직접 와서 면저보라고
그리고 여권 사진 찍고. 계약서 쓰고 그래야죠 ㅋ
어플을 어찌 믿습니까.
전 진짜 앱에서 만나서 한국에서도 봤는데 저런식 요구는 없고 진짜 한국 관광와서 자기가 숙박잡고 그리고 진짜 친구로써 만났죠..저런 요구는 앱이라도 없었음
완전 사기입니다 시험삼아 해보세요 넘어가지는말고 나도 그런경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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