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40대 중반 겉으로 보기에 몸매 죽이고 거기다 성격까지 괜찮은 듯한 돌상을 만났었습니다
근데 좀 만나보니 낭비벽이 장난이 아닌게 ㅠ
그건 그렇다 쳐도 벗겨 보니 촉감이 테니스 공
같은 수술 가슴에
바지를 벗기는데 뭔가
툭 하고 떨어 져서 팬티 위에 걸쳐지는데
뭐지 ????
살쪄서 늘어진 뱃살이 아닌 늘어난 뱃살 가죽
거기다 거칠기는 300방 사포 수준 ㅠ
첨 보는 광경에 매우 당황 했고
꼬추도 덩달아 당황한 나머지
발기될 기미 조차 보이지 않고 ㅠ
두달 만날 동안 약 먹고 겨우 두번 했습니다
열심히 사는 친구라 생각 했었는데
상상을 초월한 낭비벽에
두달 동안 쓴 카드값이 ㅠ ㅠ
돈이야 벌면 그만이지만
300방 사포맛에 성욕을 잃어 버렸습니다
내용 추가
지금은 튼살녀를 만나지 않습니다
사진은 구글에서 퍼 욌습니다
본인 돈 얼마쓰신건가요?
해서 갔는데 이것 저것 집더이만 200만원
담주에 어디서 만나자 하여 갔더니만 옷가게
원피스 80만원 짜리 들고 계산 하라고 서
있더군요 ㅎ
그래서 계산해 줬소?
돈 쓰고 챙피 하네요
그래도 두달 정도 보고 단호하게 잘있습니다
만나는 동안
파충류튼살녀와 빠구리는 토탈 볓번 했나요?
개인사가 좀 있어 저 한테는 상처입니다
진지한 마음으로 만났었는데
7천원 짜리 막국수 집 가면 메뉴판에 있는
수육이다 뭐다 한상 다 시켜서 한 젓갈만 먹고
젓가락 딱 놓는데 참 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죄송스럽 더군요
근데 그분도 튼살은 모르십니다 ^^
지인 통해서 접근을 시도 하더군요
300방 사포 뱃살만 생각 하면 소름 돋아서
생각 하기도 싫습니다 ^^
친 형제 보다 절 더 챙겨 주시는 고향 누님이
계시는데 사람이 진짜 진국이라고 만나 보라
하셨는데 첨 볼 때와 며칠 후 모습이 너무
달라 많이 당황 스러웠습니다
뱃살이 문제가 아니고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 뜯기는 돈만 늘어나요.
완전 미친년인데 그 고향 누님 포함 튼살녀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세평이 매우 좋아서
지금 생각 해도 섬뜩 합니다
첨부파일 사진이 상기언급한 그녀맞나요?
아닙니다 구글에서 찾은 비슷한 사진입니다
아마 병원 쪽 자료로 알고 있습니다
엑스박스에왜 ㅠㅠㅠㅠ
얼마 안먹고 남길 때가 있는데 음식 앞에서 그럼
진짜 대가리 한대 쳐주고 싶음.
지들 돈으로 계산하면 그딴짓 할란지..
예전에 만나던 이혼녀가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밤에 스킬도 뛰어나서 자주보곤 했는데
저 튼 뱃살이 장난아니었쥬... 결국 강남에서 수술하고나서 많이 나아지던데유 살을 잘라내고 당겼다던데
괴수한테 제대로 발렸군요...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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