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여서,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지고, 또 라이딩도 좋아하고 더우기 갱년기 마누라와
마주치지 말아야 하기에,
오늘 새벽에 라이딩 시작, 5시반에 눈떠 6시 반부터 라이딩 시작,
분당 탄천 따라 시작 ==> 고양시 행신 역까지, 약 60 킬로 라이딩. 오전 9시 반 도착
설렁탕 한그릇 그리고 커피한잔, 후 돌아가는 길에 온도가 너무 뜨거워 수색역부터 전철로 빽함.
다시한번 국뽕을 먹었는지, 우리나라 자전거 도록 너무 멋지네요.
횐님들도 건강 챙기시면서 달리세요, 지난주 좀 못달려서, 이번주는 함 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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