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위내용으로 글을썼던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에게서 연락이 왔었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동거남이랑 맨날싸우고 옆집에선 씨끄
럽다고 경찰에 신고까지 당하고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는데 남자가 강아지 씨그럽다고 맨날 소리지
르구 남자가 강아지 팰까봐 어디 혼자 나가지도
못하겠다구 자기 너무 불행하다고 하는것입니다
돈많은줄 알고 만났는데 집은 법인명의 월세에
주식은 꽤 있나봅니다 그외에 다른건 파악한게
아무것도 없나봅니다 남자에게 물어보면 니가 알
아서 뭐하게하면서 재산상황을 하나도 안알려준
다합니다 여잔 이래저래 답답하고 집밖에도 못나
가지 힘들다고 하소연과 신세한탄을 하더군요
두달전 내가 그만만나자고 먼저 말했고 해주기로
했던 투룸월세집도 안해주고 그렇게 헤어졌었죠
갑자기 미안한 맘이 들어 나때문에 너가 방황하
다 지금 불행하게 된거냐 물었더니 그렇다하네요
그럼 집을 해주면 거기서 나올수있겠냐했더니
바로 나간다하더군요,,,,알았다 하고 바로 저의
직장근처로 3천에 60짜리 서울인데도 싸구 좋은
방이 나와 마침비워있길래 바로 계약하고 여잔
경기도에서 간단한짐만 챙기고 바로 날라왔죠
살림살이 이거저것 사라고 일단 이백을 줬구
그날밤엔 여자가 원래혼자 살구있던집에가서
좃나게 이삿짐 날라주고 했습니다 그렇게 5일
정도 머물러 있으면서 살림살이는 거의다 채워졌
고 이제 앞으로 이렇게하자 저렇게하자하면서
까르르거리구 ㅋ ㅋ 그때까지 동거남한테선 연락
한통없었다 하구요 자기도 자존심 상하지만 괜찮
다구 그러면서 우리의 미래를 꿈꿨었죠 난 일단
월세 내주고 달에 200챙겨주고 뭐 사람답게 살수
있는 그런거 많이 찾아보자 내가 도와줄께 그랬
죠 여자도 만족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렇게 5일째
전 저녁에 집에 가면서 여자에게 전화를 하였더
니 전화를 안받구 톡으로만 잘껭 이러는겁니다
순간 쎄한기분 아니나 다를까 담날 아침에 오빠
미안해 아무래도 이건아닌것같아 그사람에게 내
가 아직 마음이 많이 남아있어 그러면서 그남자
집에 다시 들어간것입니다 동거남이 그럴성격이
아닌데 집나간지5일만에 전화해서 여자한테 울
고불고 난리를 쳤나봅니다 여자도 그게에 맘이
동요된것같구요 순간 벙쪘죠 자초지종
을 물었습니다 사실 만난지는 7개월 되었구
(저만나는동안 계속 나 속이구 만났던거임) 동거
한지는 나랑 헤어지구나서부터 두달정도 된것이
라합니다 솔직히 그 아이 잊구 살만했었는데 갑
자기 연락와서 힘들다하여 장단맞춰준것인데
ㅋ ㅋ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더 물었습니다
몇명 더 있었었니? 여섯명있었다 합니다 그중 두
명은 사귀었구 나머진 들러리정도였나봅니다
넌 남자친구들 그렇게 있었는데 왜 나한테 집을
해달라했냐 그랬더니 그땐 오빠를 제일 사랑했
었다고 그러더군요 말문이 막혔습니다 ㅋ ㅋ
유흥일하지말라했더니 각개전투로 좃나게 남자
후리고 빨대
꼽을 사람 물색하구 다녔던것이였습니다 남자
만날땐 혼자 상황극만들어가며 저한텐 거짓말
했던거구요 암튼 동거남에게 저의 존재를 말했
습니다 3년 만났던 유부남이 있었구 집도 그사람
이 동거남도 미친년소리해가면서 내가 직접 눈으
로 확인해야겠다면 새벽5시에 그집에 갔었나봅
니다 동거남은 제 옷가지들도 봤다하고 씨발
여기서 니네 좃나게 떡쳤냐하구 승질내구 싸웠나
봅니다 당장 짐빼라구해서 담날 여자혼자와서
내가 뭐사라구 준돈 이백은 저에게 다시 돌려주
고 짐을 빼고 저와는 마지막으로 담배한대피고
마무리 인사정도하고 갔습니다 여자가 나한테
자기행복하게 살수있도록 기도해줄꺼지 그러는
데 한대 날려도 될만한 상황이긴했는데 걍,악담
정도로만 쏟아부었습니다 뭘 기도해 니네 정상
아니라고 여자가 싸웠다고 유부남이 살림차려준
곳으로 냅다 달려가는년한테 뭔 결혼을 기대하
구 살구있냐구 그리고 넌 이번일로 두고두고 남
자한테 약점잡혀살꺼라고 지옥문 니가 알아서
기어들어가는거라고 잘 해봐라 하고 보내줬습니
다 ,,,,밤새 잠이 안오더군요 내가 무슨짓을 한건
지 미안해할필요 1도 없었는데 혼자 지랄하고
이년은 또 기어들어가서 연락은 계속옵니다 자기
이남자한테 잘못한게 너무 많타고 올해까지 이남
자한테 올인한다고 햐~~~~이거 뭐라 설명하기가
답답한맘에 사주잘보는 친한형이 있어서 이런거
저런거 상담받았어요 그여잔 기둥서방하나 밖아
놓구 이남자저남자 만나야 응어리가 안생기는 그
런 팔자라합니다 결혼까지 갈수있는 뭐가 없다고
했는데 문창궁이라해서 그애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랍니다 인생자체가 뻥이랍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많이 차분해졌습니다
빈방 어케해야하나 걱정뿐입니다 2년 계약했는
데 ㅋ ㅋ 어이없어 웃음만 ,,,
어플에 빈방있어요 그럼 여자올려나
빈방은 새로운 입주자 찾아면 됩니다!! 똑같ㅇ은 조건으로 방을 내놔 보심이...
더 당해봐도 마찬가지겠네
이건뭐....
호구중에 상호구네
보지파는년말을 믿다니...
보지파는년들말은 120% 거짓말인데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보지파는년들한테 정주지마시길
결론은 와꾸가 쫌 딸리거나 섹스 스킬이 약하던지..
결론은 창녀죠..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시길
재밌게 읽었습니다. 우리라도 안당하라는법 없죠 ㅎㅎ. 이제 내성이 생겨서 그런 걸레 믿지 말고 좋은여자 만나시길 ㅎㅎㅎ
음~~일단 여자들은 잘해주는 남자보다
막대하는 남자 한테 더 정이 가나 봅니다
그래서 처 맞아도 박력있다 생각 하는건지 ㅋㅋㅋ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진짜 여자 주둥이는 구라가 기본으로 장착 되어 있고
잘못 엮이면 3대가 망하는 기분이라 멘탈도 나가고
만약 저라면 만나는 동안 기본적인거 캐취 (성격 사는 환경등 )
좋합해서 저런 여자는 멀리 할꺼 같은데 ;;
암튼 호구라고 말씀 드리긴 그렇고
그냥 인생 살다가 인상한뇬 만났다 생각 하세요
나중에 또 열락 올껍니다
그럼 무조건 여자 생겼다고 자르세요
얼버부리면 또 집요하게 파고 들어 올겁니다
잘못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여자들은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단 잘해주지만 못생기고 보잘 것 없고 별로 비젼 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을 뿐 입니다. 님들도 잘해주지만 거지같이 생긴 여자 싫으시지요?
어설프게 나쁜남자흉내내지하지마시고 걍호구하세요..차라리 님은 그게 더어울릴듯합니다.(저도그럼ㅋ)
유부남이신데 항상 마누라조심하시구요. 유흥은 걍 하룻밤인연이 가장깔끔한거같아요
긁일다 너무 눈아파서 포기 했어요 다음부턴 옆으로 써주세요
월세주고 달에 200줄수있을 정도면
대딩들 잘 잡으면 한달에 200준다면 올것들 많아요
때 안탄애들 잘 고르면ㅋ
조건게시판 이런데만 봐도
어장이랑 대충 가닥 나오겠던데요
돈있음 다 됩니다
역시 숨쉬는것 조차도 구라인게 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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