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치않게 올라오는 타이팁에 대해서
개인적인 경험을 올립니다 ㅎ
마사지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타이 마사지를 주로 가는데 다들 영어 조금씩은 하시잖아요
팁 생각지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세요
특별히 퉁명스럽게 대답하는애들은 마사지만 시키시고
서비스 말하면 과감히 boss call 하세요
그런데 가끔.. 아주 가아끄음 ㅋㅋ
맞장구 잘쳐주고 잘 웃는 애들있어요
그런애들을 꼬셔봅시다
진짜 연인에게 하듯이 잘해주다보면
팁이 아니라 몸을 받게 될꺼에요
팁달라는 애들은 과감히 쳐냅시다
걍 돈주고 하는게 편함..
걍 돈주고하자
원빈급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돈주고하는게 시간절약임
막말로 연인처럼 잘해주고 이빨도털면 언젠간 주긴하겠지 ㅋㅋ하지만 한두번도아니고 몇번을 계속봐야하는데 거기에들어가는 돈과 시간은 무시못하죠
20대때나 이빨털고 따먹고 그러고다녔지 나이먹어봐요 그럴시간조차도아까움 빨리 술먹고 그냥 돈주고 하는게 훨남
타이 애들도 바보가 아니죠 어차피 꼬실려면 돈들어요 데이트만해도 차라리 돈 주고 하는게 좋긴한데 문제는 진짜 개오오거 같은것들이 돈 터무늬 없이 요구하고 하니 무제입니다 또 그돈 주는 사람들이 문제임
맞장구 잘 쳐주고 잘 웃는 애들이 정말 고인물 ㄷㄷ
그냥 아니다싶음 안하던지
3주는게 차라리 속편함
성병의 낙원.
근데 사실은 글쓴이님같이 남자들이 대동단결해야 하는 게 맞죠.
지금 팁의 천정부지화의 원인은 다른 누구 아닌 바로 우리 남자들이 만들어낸 거니까요ㅠㅠ
예전엔 팁 없이 딸 받고, 딸 받다가 떡도 치고 했죠
요즘은 정말 정말 어려움
그래서 현실과 타협하고 그냥 3만에 떡 치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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