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az 절반 투여는 접종자가 기저질환자라 의사가 문진후 az 안내문에 기저질환자 경우 절반 투여후 그럭저럭 예방효과 기대라는 내용을 근거해 판단한 것이라 의사가 욕먹을 일이 아닌데
이번 얀센은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죠 돌팔이라 저런 소리 한게 아니라 좆된거 파악하고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저러는 겁니다
저거 100% 빡대가리 간호조무사년이 앰플 하나가 6~7명 접종분인데 앰플 한개당 1명 접종인 줄 알고 주사기에 꽉 채워 근육주사하다가
그걸 5명을 그러고 있으니 다른 조무사나 원장에게 발각이 된거고 원장이 좆됐다 싶어 수습한다는게 저런 개소릴 지껄인거죠 인명사고 나면 관리감독권 있는 원장 최소 면허정지 처분이고 동네서 장사 못합니다
동네의원은 99% 간호조무사가 실무 담당 근무하는데 기본 영단어도 모르고 해당 의료업무 능력이 안되는 인력들도 상당합니다 예상된 의료사고들로 뉴스에 보도된 비슷한 사례 아마 전국적으로 많을 겁니다
화이자 모더나도 동네의원서 배포한다는데 맞으실 분들은 웬만하면 보건소나 병원급 접종기관 택하세요 간호사면 저런 황당한 실수 안합니다
동감합니다.. 간호조무사들 공부 좀 많이 시켜야 합니다.. 개나소나 다 됩니다. 그래서 백조들은 좋지만 애꿎은 환자들이 피해 봅니다.
그나저나 6배 이상 맞으면.. 어찌 되는건지?? 죽지는 않겠죠 ㅠㅠ
학원 잠깐 다니다가 조무사 하는 언냐들은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병원 원장 책임이크네요 조무사한테 뭘 바라겠습니까
나이도어릴텐데 유행처럼모두아는내용을 모를리없고
정신없이바빴겠죠
접종의료기관으로서의 지위를잃게되겠습니다.끝
설마~노쇼분 난거 예약 했다는 사람들 최소 된 분들 저런 이유 떄문이였나??;;;
원래 간호좆무사들 ㅄ임 ㅋㅋ패미도많구
팩트만 보고 말합시다.
AZ 절반은 이유불문 접종 지침에 어긋난 행위죠. 어느나라도 절반 투여하는 곳은 없습니다.
접종 이상반응 생기면 의사 독박입니다.
과다투여도 의사 잘못입니다. 커뮤니티에 피해자 후기 있는데 의사가 용량에 대해 무지했다고 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746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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