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남을 증오하는 감정은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은
고운 얼굴을 추악하게 변모시킨다.
감정은 늘 신체에 대해서
반사 운동을 일으킨다.
사랑의 감정은
신체 내에 조화된 따스한 빛을 흐르게 한다.
또 사랑의 감정은
위장의 활동을 도와 소화를 잘 시킨다.
이와 반대로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감정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동시에 맥박을 급하게 하며,
더 나아가 위장의 운동이 정지되어,
음식을 받지 않으며 먹은 음식도 부패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감정은
무엇보다도 우선 건강에 좋은 것이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보털이 수북히 보기좋습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몸을 만드니...
하긴, 평상시 표정이 항상 일그러져 있는 사람은 절대 장수 못합니다. 그리고 항상 남을 증오하고 있는 사람은
언젠가 그 증오심이 자기한테 되돌아온다고 하더군요. 40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요....
보지가 참 차카게생겻내염
좋은글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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