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과 항문 주위에 털이 무성해서 4년 전쯤 백만원 내고 레이저 5회 제모를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털이 짧아지고 가늘어졌는데 지금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듯 합니다. 특히 음경 기둥에 몇가닥 난게 있어서 관계가 길어져서 액이 마를경우 상대방이 아파하여 받았습니다.
당시에도 의사말이 영구 제모는 안된다. 아무리 레이저로 한다해도 영구 제모가 되려면 조직이 괴사 되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계속 받아야 제모된 상태가 유지가 된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모발이 두꺼울때는 엄청 아픕니다. 음경 밑 항문쪽은 원래 아픈 부위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모발이 가늘어지면 덜 아픕니다.
요즘 나이들면서 머리는 자꾸 빠져서 스트레스 받는데, 자지털은 점점 더 무성해 지는 것 같네요. 얘내도 탈모가 좀 되면 좋겠는데...
아래털을 뽑아서 머리로 이식하셔도 좋을겁니다. 몸에 있는 모든 털은 이식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꼬불꼬불한건 머리로 가면 또 바뀐다고해요 저도 하체에 털이많아서 머리로 이식할까 고민 중
왁싱 ㄱㄱㄱ
웃자고 한얘기에 죽자고 달려드는 불상사는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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