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쪽지폭탄 맞을거라고 댓글 다셨는데 진짜네요
나름 내상도 당해서...
내상기는 쓰자마자 삭제당해서
여기다 무기명으로 몇번 쓰면서 하소연하니까
맘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반면 확인안된 정보를 남발하는 분의 정보를 보고갔다가
헛탕치는 경우도 몇번있었고... 아싸리 그런사람이 없거나
그만둔지 1년 넘은 그런 ..참 얼척이 없는경우
일부러 허위정보로 골탕먹일려는 목적의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왜그런지 참...
그래서 발품 팔아 돌아다니는게 돈도 들고 힘들지만
가장 확실한거 같습니다
뭐든 내 취향에 맞아야하니까요
오늘 3만원에 대박치고 언니 전번까지 따왔는데
지금 조회해보니 마통에도 안올라와있고
인터넷 광고를 안하는 업소였네요
은근 광고 안하는 업소들 많아요
오히려 코로나땜 힘들어서 서비스 하드해진 업소들 많으니까
동네 허름한 업소중 광고안하는 업소들 둘러보시면
좋을거같네요 이것도 방법중 하나니깐 정답은 아니겠죠
결국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개척하는게 답일듯 합니다
광고 안하는 업소중에 하드해진 업소 찾기가 쉬운일은 아니죠. ㅎㅎㅎ
하드하면 광고 안해도 영업이 잘 되지 않을까요? 입소문이라는 게 꼭 후기만 있는건 아닐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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