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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맘에 들어서 두번 정도 찾아가면 해주는 언니들 많던데.
노콘은 진짜 많이 해 봤고 질싸 해주는 언니도 있었음.
물론 나만 해주는 건 아니었겠지.
'오늘은 밖에 싸'하는 언니도 있었음.
제가 오피를 안간지가 한 8여녀 이상 되지 않앗나 싶네요
그 떄도 옵션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한참 오피 댕길 때 그딴 옵션 없었슴쬬~
왠만하면 걍 노콘에 질싸까지 했었는데 말이죠
옵션있는업장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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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피를 안간지가 한 8여녀 이상 되지 않앗나 싶네요
그 떄도 옵션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한참 오피 댕길 때 그딴 옵션 없었슴쬬~
왠만하면 걍 노콘에 질싸까지 했었는데 말이죠
장사가 안되면 어떻게든 이것저것
아이디어가 떠오르니ㅎㅎ
노콘되나요? 이지랄하니 옵션이 붙을수밖에요
..ㅜㅜ
서로 조금만 친해지면 뭐든 될것을..
입장료만 지불하면 똑같은 여자입니다..
우린 그들의 시간을 사는거죠..
꼴사납게 바리바리 간식 싸들고 가지도 말구요..
나눠 마실 커피 정도가 가장 좋지요..
태국년들도 옵션비 반땡하지않습니다 ㅋㅋㅋ
옵션비야 어차피 언니한테 들어가는돈이고
빨리싸게할려는 목적도 있는거죠 ㅋㅋ...
그리고 하도 노콘 진상들이 많아서 생겨난겁니다
예전에 저도 오피할때 노콘질싸 옵션있었어요
언니들이 그냥 노콘진상 짜증난다고 하더라도
그냥 돈 받고 하자고해서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옵션있는업장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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