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30분경 얀센 백신주사를 맞고
20분쯤 병원에서 대기타다가 바로 영화관으로 직행했습니다
무엇보다 휴식취하기에 안정적인 공간이 스크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친구넘이 선물해준 예매권으로 발권하고 상영관 입장했는데
1명밖에 없네요 ㄷㄷㄷㄷㄷ
다행이다 싶었지만 영화가 나를 이리도 실망시키줄은 몰랐습니다
스타뎀형님 반백살 기념 영화라고 하지만
이건뭐 스토리,액션 등 뭐하나 볼게 없을 정도입니다
그냥 스타뎀형 필모그래피에 똥칠하는정도?
진짜 광고용 영상편집 진짜 엄지척입니다 ㅋ
절대 당하지 마시라고 후기를 남깁니다
영상관에 떠도 다운 비추입니다(시간낭비)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제 소중한 시간을 아껴주셨네요 ㅎㅎㅎ
스타뎀형 덕후입장에서 쓴 찐후기라고 생각해주세요^^
기자와 실관객 평이 91프로 아주 좋은
평점인데요. 실제 주변에서 봤는데 괜찮타던데
관람 예정ㅈ입니다
그렇게 호불호가 갈릴정도는 아닌데
관람예정이라니 더이상 언급은 않겠습니다
똥을 보셨다니 ㅠㅠ 위로추!
위추 감사합니다
이게 개인차가 큰듯 합니다.
전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걸까요?ㅋ
5분 졸다 보니 뭔 내용인지 헷갈리고...
이거 보시고도 별로라 하심 좀 그런데...
진짜 한때 저한테는 최고의 영화였죠 ㅋㅋ 오랜만에 가이리치 감독이름하고 락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제목 봅니다~
스내치도 있죠
저영화들 전에 최고는 트레인스포팅 ㅋㅋㅋㅋ
그렇죠~! 영화 좀 아시는군요 ㅎㅎ
트레인스포팅은 대니 보일 감독이라 안썼지만 최고의 영국스러운 영화 중 하나죠..
자기 아들 죽인 범인을 추적해서 복수 하는 영화인데 장르가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 합니다.
좀 애매한게 스타덤 정체와
마지막 돈 챙기는 인물과의 관계가 설명이 부족 하더군요.
방금 보고 왔습니다.. 액션 ... 캐시 훔치는 과정은 재미납니다. 그런데. 주인공이 무슨일 하는야지 모르겠네요.. ?? 스토리가 약간 어성합니다.
하지만 킬링타임으로 좋습니다.
스테덤 형님의 망작입니다 차라리 노바디 보세요
이게 훨씬 잼있습니다 스테덤 형님과 가이리치 감독이라
꽤 기대했는데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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