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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확실히 유흥은 발품 팔아야 진짜

    본인이 직접 다녀봐야 알아요

    오늘 그것을 뼈저리게 느꼈네요

    여기서 정보구걸해봐야 허위정보만 가득하고

    한철 지난 가짜 정보많고  일부러 엿먹으라고 엉터리

    유포하는 사람도있고 정보수집은 발품을 팔아야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수집하는거 같네요

    날씨도 꿀꿀해서 타이나 받아아겠다해서 자주다니던

    타이를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음 그럴리가 없어서 여러차례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조짐이 안좋긴했지만 가보기로함

    역시나 문닫혀있음 내부사정으로 금일휴업 붙혀져있고 

    아쉬워서 근처 다른데 갔더니 뭐야? 여기도 저녁에 문연다고

    문앞에 쪽지 써져있고 왜이러지? 이동네 마지막 딱 한군데

    남은데 설마하고 갔더니 문닫혀있음 와! 뭐냐? 날놀리나?

    단체로 나 엿먹일려고 그러나? 어안이 벙벙했네요

     

    어떻게 이런날이 다있나 싶기도하고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고

    안되니깐 더 하고싶고 제길! 마통 돌리니 근처라고 해봐야

    걸어서 갈수있는곳이 아니여서 진짜 어이가 없었네요

    세군데나 그러니 다리에 힘이 쭉빠지고 그래서 에라 아무데나

    들어가보자 찾았더니 허름한 건물에 허술한 간판있고 아로마

    라고만 써있길래 들어가보니 와! 건물이 귀신나올것 같음

    계단 청소는 했는지 찌든때 있고  냄새도 나고 들어가기 싫지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문열고 들어갔더니 와! 무당집 같았음

    인테리어가 10년은 지난것같고 여자혼자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고 저기요 불렀더니 못알아듬 여기요 저기요 여러차례 불러도

    못알아듬 아! 오늘 왜이러냐 진짜! 

     

    저기요 크게 부르니 그제서야 알아듣고 에휴

    가격알아보니 8만원짜리 10만원짜리 있고 마무리해주고

    근데 타이갈려고 현찰을 못찾아서 돈이부족해서 현찰이없어서

    은행가야된다고 했더니 얼마있냐고 물어보길래 3만원있다고하니

    그언니가  제안을 하더라구요 3만원에 마사지 생략하고 마무리만

    해주겠다 와! 땡큐 생각도못한 제안인데 진짜땡큐

    3만원 주니까 언니가 출입문 문잠구고 와! 여기서 엄청난 기대감

    이언니 나이는 30대중반 중국인 한족 관리잘된 미시타입 

    실내 인테리어는 진짜 구리고 근데 인테리어 그런게 중요하나

    서비스가 중요하지 방도 문도 아니고 커텐식이고 암튼

    상관은 없었네요 어차피 이언니가 문잠구고 둘만 이넓은데 있으니

    들어가서 옷  다벗고 누워있더니 이언니 들어오더니 타월에 물뭍혀서 자지 후장 닦아주더니 엥! 빨아주고 알까시에 똥까시에

    생각도 못한 써비스를 해주네요

    써비스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받았는데

    관리사 한명있었는데 손님없어서 내보내고 자기혼자 한다고

    여기오기전 세군데 갔는데 문닫았다했더니 요즘 코로나땜 

    다그렇다고 손님없다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오일듬뿍 뭍혀서 알 후장 기막히게 만져주고 돌려주고

    전립선 해준다고 손가락 후장에 쑤욱 넣더니 진짜 전립선 맛싸지

    해주네요 와! 3만원에 이런 써비스를.....

    옷벗길려고 했더니 1차저항 다시시도 2차 저항 다시시도 했더니

    내가 벗을께 하더니 상탈 젓탱 물고빨고 하다 키스는 안된다고

    다시 자지빨게하고 똥까시하다 대화하다 계속빨게 하고 딸딸이 후장 전립선 해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입싸 시도했더니

    받아주네요 와! 이런날도 있네요

    다음에오면 이정도 해줄꺼냐 했더니 이정도는 해준다고 약속받고

    키스랑 떡은 안되냐했더니 다음에...이러데요

    시계를보니 한시간을 놀았네요

    안싼다고 이런것도 없고 오히려 즐기는거 같았고

    지루끼가 있는데 오래놀아도 다받아주고 착하네요

    3만원에 이런 기쁨이 ...

     

    세군데 문닫아서 참담했는데 마지막으로 딱한군데만 가보자하고

    허름한데 갔는데 진짜 생각도못한 즐달했네요

    다니다보면 내상도 당하는데  이런날도있고

    역시 역시 역시 유흥은 나혼자 발품 팔아서 진짜업소 찾고

    나만의 언니를 찾아내는게 진짜인거 같네요

    진짜 유흥은 혼자해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네요 

    한동안은 여기만 다닐듯합니다

     

     

     

     

    댓글11

    카더랑
    카더랑 · 21-06-11
    혹시 정보 좀.. 공유받을 수 잇나요ㅜ
    발기시럽
    발기시럽 · 21-06-11
    정보 공유 좀 쪽지로 부탁드립니다ㅜㅜ
    하이드512
    하이드512 · 21-06-11
    퍼엉~~!!!
    이 소리는...
    콜리콜님의 쪽지함이 터지는 소리입니다.
    왜서는거지
    왜서는거지 · 21-06-11
    정답 발품팔아서 개척이 맞습니다

    이 글 또한 누군가를 낚기위한 고도의 작업글로 볼수 있듯이

    본인 스스로 개척해야지 남의 정보만 듣고 보고 간다해서
    본인도 그런 서비스 받는다는 보장없죠

    간만에 재미있는 후기 잘봤습니다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6-11

    동굴의 끝에서 빛을 보았군요

    곰돌이푸우
    곰돌이푸우 · 21-06-11
    후기에 진짜 후기 없어진지 오래
    구름달
    구름달 · 21-06-11

    참 좋으셨겠어요.

    LottoMachida
    LottoMachida · 21-06-11

    집근처에 비슷한 허름한곳 있는데 요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요

    성자
    성자 · 21-06-12

    참 대단한 근성입니다. 

    밤을달리다
    밤을달리다 · 21-06-13

    뭐든지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 같아요,

    투명한안마방
    투명한안마방 · 21-06-20

    참 대단한 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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