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글을 세개나 씁니다.
그 만큼 일이 없다는 건데 일 걱정을 해야 되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 일 생각은 접어두고....
여자의 바람.... 한번 바람 핀 여자 두번, 세번도 한다. 자식이고 머고 다 버리고 떠난다는 말이 있죠?
어르신들 얘기 이지만 남자도 바람, 한번 핀 바람 두번 세번도 피고 여자처럼 자식이고 머고 없이 버리진 않는다고 하는데
가정을 지키면서도 두집 살림 하죠
그 두집 살림으로 재산이 날라간 경우가 제 주위에 있네요.
참고로 돌아가신지 10여년 어르신 재산이 100억대
살아계시다면 80 중반을 찍었을 어르신 법인체와 개인사업체 두 곳의 제조업을 두고 계신 분입니다.
자식이 4명 있지요 본처와의 사이에서 아들1
본처와 혼인관계에서 두집살림으로 첩 사이에서 아들2 딸1
이 후 본처 지병으로 사망 첩과 혼인관계를 유지하면 첩 자식들 본인 호적으로 입적
이 후 성장한 자식들 본처 아들과 첩 딸 법인체 근무
첩 아들2 개인사업체 근무
첩 딸이 규모가 큰 법인체에 있는건 사업체 운영하시는 어르신들 돈관리는 보통 딸들에게 시키신다는...
본처 아들과 첩의 자식들은 사이가 그리 막연하지는 않은 모양 나이차이가 좀 나고 본처 살아있을 때
정말 아무도 모르게 두집 살림을 차린거라 본처 아들이 사장님과도 그리 좋지 못한 모양
사장님이 지병이 있으셨네요.... 쓰러지시고 몇년 후 돌아가셨지요....
주위에선 자연스레 법인체 본처아들에게로
개인사업체 첩의 아들들에게 가겠다 싶었는데...
본처 아들 사장님 돌아가시자 마자 몰래 장말 몰래
법인체 정리 후 해외 이민...
연락 두절 처가 식구 다 데리고 이민
첩의 자식들 그리 막연한 사이는 아니였어도 원수는 아니였는데 서운함을 토로하네요.
제가 첩의 자식들과 인연이 있거든요...
그래 뭐 이리저리 당사자들도 생각했던대로 재산 분할 다툼없이 어차피 본인들은 첩의 자식이니
본처의 아들이 더 많은 재산을 가져가는게 당연지사라 여기며 찰라~~~~~~~~
두둥~~~~ 아이고 어르신 그새 또 딴 살림을 차리고 계셨던 모양 세번째 처라는 여자와 그 사이에 낳은 두아들 등장...
먼가 알고 있었던 본처 아들 후딱 정리 후 멀리 해외로 날랐으니 남은 둘째처 자식들의 재산을 또 나누워야 되는 상황으로
개인사업체도 날라가고 지금은 뭐 보험팔이 하며 산다나.....
남자의 오입질..... 남자로써 해볼만 한데 씨는 뿌리지 말아야.......
*추가*
댓글들을 보니 저두 주위를 받은 적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문제로 상속전문회계사를 만나는 자리에서
아~ 이혼전문 변호사처럼 어느 한분야에 변호사들이 있드시
회계사들도 전문분야의 회계사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 그 회계사를 만나는 자리에서 회계사 왈
"저희 아버지 연배 혹은 그 이상의 연배에 사업하시는 분들은 두집 살림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가족간에 협의 해서 정리를 하고난 후에라도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니 알고 계시라"
는 말을 하더군요 아주 허다한가 봅니다.
다행히 저의 선친께선 그런 재력이 아니쎴네요. ^^
저도 일해야 되는데 한숨만.... 그래서 또 답글이나 ㅠㅠ
제 주위에 딱 그런 케이스가 있는데 그 할아버지 아직 돌아가지는 않으셨어요
본처 사이에 아들1 딸2, 후처1 사이에 아들 3, 동네 보험아줌마 사이에 아들1, 기타 알 수 없는 여자들 사이에서 낳은 자식 몇 명
재산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벌써부터 전쟁 아닌 전쟁이 벌어진다고 하네요, 할아버지 나이가 80을 넘어가시거든요
보통은 아버지가 저렇게 평생을 사셨으면 나이들면 여자/자식들한테도 천대 받아야되는데, 돈이 많으니 여자들도 자식들도 서로 효도경쟁을 한다고 하네요
돈이 무섭다 이런 생각을 다시 합니다
그렇죠 돈이 최고
저의 관련회사 회장님의 이야기가 아주 그냥 아침 드라마 급인데....
그 회장님의 사업체가 "서울,대전,대구,부산 찍고 아하~" 정도의 급이라.
아마 제가 그 글을 여기에 쓴다면 누구의 이야기인지 알아보는 회원분이
분명히 계실꺼라.~~~ ㅋㅋ
와우,그 본처 아들 참 똑똑하네요. 유흥은 유흥으로 끝나야지 저렇게 애까지 까지르면 자식들이 얼마나 상처가 크겠어요.
바람 펴도 좋으니 능력있는 남편이랑 살았으면 하는 여자도 있긴 있던데...
한국을 지낸분들은 할거 다
하고 사신건 아닐까 봐요.
부지런하고 눈치만 빨라도
많은걸 이룰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았나 봅니다.
여자문제 역시도 재력 좀 있고
자신감 넘치면 이년저년 많이도
쑤시고 살림 차리곤 했죠.
맞습니다.
재력이 있으면 그만큼 여자도 들러 붙는 법
20년대생의 회장님 80년생 아들 둘이 갑자기 해외에서 날라와
배 다른 형제들과 누가 독식을 하느냐를 지금 보고 있는데 아주 그냥
밀림의 정글입니다. 현재 한분이 주요 몇개의 법인체의 대표를 맡고 계시는데....
아주 그냥 같은 배의 형제마저 가차없이 내쳐버리는 아주 스팩타클 합니다. ㅋ
다행히 회장님께서 유고사상이라 딸들은 관여하지 시키진 않네요. ㅋ
여자 많이 만나는건 눈만 낮추면 왠만한 평균외모정도면 할거 다합니다.
물론 체력이랑 약간의 돈은 뒷받침되어야겠죠.
일례로 등산모임가보면 쳐다도 안볼 줌마들 일주일에 매일 바꿔가며 먹는 아재도 있어요
많이 만나는건 자랑할게 안됩니다. 어떤 퀄리티의 여자를 만나느냐가 자랑거리지요.
위에 무슨 동네 보험아줌마랑 낳은 아들 보고 허허 했네요. 그만큼 눈이 존나리 낮은 사람이라는거지요
보지 조아하믄 업소 룸 등 유흥업소 가면
해결되는데, 여자의 향기를 조아했네
정력도 조쿠
지금 70~80대 남자들은 콘돔에 대한 개념도 희박하던 세대라 노콘 질사를 행하셨나보네요. 후배들에게 교훈을 주고 가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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