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장기녀의 결혼.... 이라는 글을 보고 옛생각이 나서 글 써 봅니다.
뭐 신분세탁 철저히 하며 결혼이라는 걸 하겠죠.?
번호 딴 처자들 봐도 타지역이나 아님 업종 바꾸면서 연락처 바꾸는 언니들은 알 길이 없으나
간 혹 sns 흔적을 지우지 못한 언니들 보면 포스팅이 중단은 되었지만 남자와 사진을 올리며 행복하는 글등을 보기도 합니다만.
주위에 보면 유흥녀랑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 보면 끝이 좋지 않더군요.
저희 회사에서 근무하셨던 형님....
전과자였습니다. 것도 특수강간... 형을 마치고 나와 그 형님의 형이 저의 회사에서 일을 했었기에 취직을 부탁하여 받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형님이 30살이 넘어갈 무렵 본인도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일을 그만 두겠다고 하더군요. 공장에서 일하는 거랑 여자랑 무슨 상관인지는?...
일을 잘 했기에 잡았으나 결국 그만두고...
2년여가 흘러 웬 어린 여자를 데리고 와서 다시 일 하고 싶다고 여자가 임신했다 그 동안 밤 일을 했다 가정을 꾸려야 하니 정상적인 일을 하고 싶다... 하여
받아 주었습니다. 여자가 무려 띠동갑에 키도 크고 아주 예뼜습니다. 뭐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도통 여자가 무슨일을 했는지는 말을 안하나
딱 봐도 성인나이트 무희였을거 같은.....
그 형님 일 머리도 있고 일도 잘하고 경력에 비해 일찍이 독립을 하여 돈 좀 만지는가 싶더니 자식들이 좀 크더니 공장일도 하며 술집까지 하더군요.
형님은 공장을 하니 저녁 늦게까지는 술집일을 볼 수 없으니 형수가 술집을 맡아서....
요것이 사단이죠 결국엔 술집일 핑계로 단골 손님들과 술을 너무 마셔 집에 갈 수 없다는 핑계로 외박이 잦아 들더니 결국 이혼을...
이 후 알고 보니 성인나이트 무희가 아니고 룸녀... 형님은 웨이터... 무슨 생각으로 결혼을 했는지... 이혼 후 형님이 자식들을 키우고 형수라는 여자는
여전히 술집을....
또 한분이 저의 회사에서 일을 했었던 형님인데 그분도 성인오락실에서 일하던 여자와 만나 결혼 했으나 여자가 바람나 이혼...
형님이 말을 안해서 몰랐는데 여자가 오락실 일 하기전에 몸 파는 여자였다는...
뭐 요렇게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도 있고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초딩친구의 사촌누나인데....
그러니깐 제가 한 5학년 떄 쯤? 그 친구 집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의 외삼촌 이모분들이 우르르 몰려와 "이 년 어딨어" 라며 누굴 찾는 겁니다.
친구의 외가식구들이 한동네에 살았거든요... 그리고 잠시 뒤 친구의 외가 식구들이 찾는 사람이 울며불며 들어오는데.... 공장 작업복에 정말 하얀 피부에
정말 이쁜 누나가 들어오네요.. 그 이성이 뭔지도 모르는 어린 저였지만 정말 예뻤습니다. 분위기 심상치 않아 저는 저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알고 보니 여공인데 이쁘다보니 사장아들과 연애를 하다 임신을 했었던 모양입니다. 허나 사장은 허락을 않던 모양 결국 사장아들이 자살을.....
30여년이 전 얘기입니다만. 그 친구의 어머니와 저의 어머니가 현제까지도 친구이다보니 제 동창녀석의 소식을 어머니에게 항상 듣네요.
어머니들 끼리의 대화도 어쪄다 보니 듣게 되고.... 이리저리 엿듣고 어머니께 소식 여쮜어 보고 하며 듣은 얘기론
그 사촌누님 그 이후 술집을 나가게 되었던 모양입니다. 얼굴이 이쁘다 보니 근방 남자를 몰었던 모양인데... 손님인데 사별했다
돈도 많다 이리저리 하여 후처로 들어 앉았습니다. 나이차는 좀 나는 모양인데 지역에서 모전자 대리점을 몇개 돌리는 법인을 운영하고 계신 모양
친구 어머니 본인의 조카이지만 술집 나간다 할때 부터 나이 많은 남자 후처로 들어간다 할때까지 써글년 미친년 욕 하더니 지금은 제 친구 그리고 그친구의 동생까지
그 대리점에서 일을 하며 밥 벌어 먹고 산다고 하네요.
뭐 요즘엔 이런 경우는 없겠죠?? 워낙 요즘 여자들은 요물이라...
*추가*
남자도 매한가지... 몸 파는 호스트에 종사하지 않고 단지 웨이터만 있었더라도 보는게 있어 그런가...
물론 편견을 수도 있사오나 제 주위에 일이니 편견을 가질 수 밖에
사촌 매제가 전역 후 학비를 벌 요령으로 룸에서 웨이터를 한 일년을 했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그 곳 룸녀와 줄곧 연락을 하고 지냈었는지....
결혼 후 한 4년 되었나 은퇴 한 그 룸녀가 몸만 오라는 소리에 둘째가 돌도 안되었는데 집까지 동생에게 주며
진짜 몸만 나가버렸다는....
한편의 드라마같네요 ㅠㅠ
재밌ㅎ게 봤어요
오... 히로님 썰 한 번 풀어주실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설한번 푸시죠 대대장님ㅎㅎ
역시 드라마네요 ㅎㅎㅎㅎ다이내믹합니다.
아오~ 다 어쩔 수 가 없ㅅ는듯
예전에 핸플녀랑 결혼한 여탑횐도 꽤 있는걸로 아는데..
다들 잘 사는지..
아는 사이인지요? 글 괜히 썼나?
여탑은 수도권이라 안심하고 쎴는데...
수도권과는 아주 먼 지역입니다.
유흥여성도 여성이지만 특수 강간 전과자에 성인 오락실 남성은 결혼해서 잘 살수 있는 사람인가요?
요즘 생각해보니 유흥종사자가 결혼해서 잘 살기 어려운게 본인 문제도 있지만 자식이 유흥업에 종사할 정도면 그 가정이 어떻겠습니까?
꼰대가 되어 가는건지(이미 꼰대죠) 살면 살수록 옛날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다는걸 자꾸 실감하게 되네요.
저희 아버지 밑에서 일 하던 형님들이고 제가 까까머리때 부터 보고 했던 형들이라...
그 형들을 얘기 하자면....
특수강간 형님... 거뭐 있잖아요~ 우리 어려서 줄뽕 딴다는... 술 좀 된 여자... 몇명의 남자만 허락했는데.
여자가 꽐라 된김에 남자들이 친구들을 더 불러서 여자가 신고해서 잡혀버린
그리고 오락실 형님은 오락실에 근무한게 아니라
손님으로 갔다가 거기 일하는 여자랑 만난겁니다.
제가 형수 얼굴은 직접 보지 못했는데.. 아이들이 형수 닮아서 참 이뼜어요
형님은 우락부락하게 생겨 평소 연애도 잘 못했고... 술도 입에도 못대는 분이라
유흥에도 별 관심이 없었던 분입니다.
남친이랑 동거할때 . 울집 근처서 살아서 마주치면 못본척하곤 했는데 .....
지금 애둘 놓고 잘삼 ㅋ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더라구요
예전에 오피뛰던년 알았는데, 결혼식 몇일전까지 일하더라. 충격이었다.
장담하는데 업소 에이스 얼굴인데 룸녀 스타일 아니고 민삘에 청순하고 이쁜얼굴이라면... 드물지만 업소 은퇴하면서 3~4억 모아서 작은 커피숍 운영하는 30대 초반 이쁜여자면 룸녀라도 좋다고 결혼하자고 들이댈사람이 여탑인중에 100명중 99명일껄요?? ㅋㅋㅋㅋ
노처녀 쿵쾅이 돼지들이 남자능력 어쩌고 상폐남 아재 아재 거리는거랑 그닥 달라보이지 않네요 ㅋㅋ 이렇게라도 창녀한테 정신승리 하면서 자존감 방어하려는건가.. ㅋㅋ
제 예전 지명녀 제 고딩 동창놈하고 결혼했어요.
얼마나 주변에 사랑이 없으면
와 ㄷㄷ 뭔 집안부터 주변에 그런 팔자사나운사람들이 그렇게 많나요 ㅎㅎ 대부분 그런가?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참 많네요ㄷㄷ
결혼도 지 자유, 결과도 지 책임
럭셔리하게 한강뷰 펜트하우스에서 잘 사는 애들도 많아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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