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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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여관바리 경험 썰...가성비꽝

    여탑을 알기 전 유일한 유흥은 여관바리였음.

    공부와 일에 빠져 살면서, 결혼 후에는 주말부부로 살면서 평소에는 마스터베이션으로 욕구를 달래주고, 와이프가 자궁관련 수술 후에는  일년에 한두차례 혼자 여행가서 여관바리 이용하였음.

     

    여관바리가 비용은 저렴한데 가성비꽝임.

    한타임(15분) 3~5만원이면 저렴할 수 있겠지만 한시간이면 12~20만원선임...간혹 팁을 요구하기도 하면 비용 추가될 수 있음

    15분 한타임만 하려면 시간과의 전쟁이므로 아가씨(미씨) 입장 후 간단한 인사와 함께 탈의...아가씨가 시간 절약을 위해 노팬티 차림 일 수도 있음.

    나도 시간 세이브를 위해 아가씨 입장전 팬티만 입고 대기함.

    신속한 오랄 후 원할한 삽입을 위해 아가씨 소중이에 젤바르고 삽입...연애분위기 따윈 개나 주고, 오로지 삽입에 집중함. 삽입에서 사정까지 10분 안에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어려우면 한타임 더 끊어야 하는데, 성적해소보다는 격렬한 허리운동에 가까움.

     

    여관바리가 키방이나 오피보다 장점은 인증절차가 없다는 것뿐...

     

    1. 강릉

    강릉역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여관들이 있음. 동계올림픽 이후 많이 정비되었지만, 여전히 호객하는 이모들 볼 수 있음. 아가씨(미씨)는  30대 중후반이 많은데, 여관에 상주하는 경우도 많음. 별도의 팁을 요구하는데, 팁을 안 주면 오랄도 건성이고 브라도 안 벗고 터치를 못하게 하기도 함. 그래도 내가 만난 아가씨들은 외모는 평범해도 몸매가 슬림형으로 괜찮았음.

     

    2. 목포

    목포역에서 경찰서 왼쪽으로 여관들이 있고 이모들이 숨어있다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접근하여 호객함. 아가씨(미씨)는 보도방을 통해 연결되기도 함. 팁은 따로 요구하지 않았음. 이모들이 호객 중 손님 외형을 보고 20대 아가씨를 소개해주기도 하는데, 내가 만난 아가씨 역시 평범하면서 앳된 외모로 목포로데오거리에서 친구들과 놀고있다가 이모 호출로 왔다고 함. 얼마 전에 갔을 때에는 아가씨들이 대도시로 빠져나가 미씨들만 남았다고 함.

     

    3. 서대전

    아가씨가 없다고 해서 3만원에 미씨를 불렀더니 할매가 들어옴. 본인 나이는 39세라고 하는데, 아무리 좋게 봐줘도 60대 초반임. 생활고를 이유로 팁을 달라고 간곡하게 졸라서 만원 주니 오랄은 정성들여서 해줌. 나갈 때 한번 더 부르면 5천원 할인해주겠다고 말함.

     

    4. 안동

    안동역 근처 여관에 숙소를 잡은 후 아가씨를 부르니 아가씨 없다고 해서 미씨를 부름. 40대 초반을 보이는 평범외모의 미씨가 들어오는데, 자기는 결혼도 안하고 임신한 적도 없으니 아가씨와 마찬가지라고 함. 팁은 따로 받지 않고 오랄이나 키스도 하지 않음. 대신 골뱅이를 허용함.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어마무시함. 손으로 젖소 젖짜는 느낌이 이렇겠구나...이러다 죽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음.

     

    5. 제주

    제주도 동문시장에서 산지천 따라 제주항 쪽으로 가다보면 드문드문 호객행위하는 이모들 있음. 젊은 아가씨가 40대 초반이라고 하고, 팁을 줘야 오랄이 가능함. 

     

    6. 김천

    김천역 건너 김천세무서와 재래시장 주변으로 형성되어 있음. 다른 곳보다 젊고 예쁜 아가씨 만날 확률이 높으며, 아가씨들은 오후 5시부터 10시 사이 활동이 많다고 함. 방학때 알바하는 여대생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음. 아가씨 만나려면 김천세무서에서 왼쪽으로 가면 많다고 호객하는 이모가 알려줌. 난 한번은 숙소로 잡은 여관에서, 한번은 재래시장 내 모처에서 아가씨를 만난 적 있는데 둘 다 좋았음. 여관에서 만난 아가씨는 외모, 몸매 다 좋았는데 키스와 골뱅이 빼고 보빨, 69 등 다양하게 허용함. 재래시장에서 만난 아가씨는 미즈나 레이가 연상되는 외모에 가슴도 D컵 이상은 되어보이나 가슴터치와 보털터치만 가능했음. 그래도 예쁘니 용서가 됨.

    댓글8

    그린카드
    그린카드 · 21-06-09

    역시 여탑~

    이런 글이 좀 더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1-06-09

    김천 좋지요~

    지금이야 김천의 인구가 많지 한 30년 전 쯤 만 하더라도 김천시 인구 2만여명 쯤

    김천이 제 아버지 고향입니다. 김천 시내를 친척들과 돌아다니면 정말 거짓 쫌 보태서 한블럭 건널 때 마다 아는 지인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친척들을 보았지요.

    어려서 부터 김천 여관바리가 유명하다는 얘기는 들었지만서도 직접 경험하기엔 인구가 아주 작았던 소도시였다는 걸 아는 상황에선 엄두도 못내던...

    김천시내에 사는 고모님들 사촌형제들 혹여나 만날까......

    그러던 중 김천 지례면의 흑돼지가 맛나다는 메스컴 방송도 타고 알고 보니 지인 중 한명이 김천의 같은 면에 선산으로 벌초를 하러 매년 오는 걸 알게되고

    그러하다 김천에 저희 별장도 있으니 지인들과 한삼년 전 지례면 흑돼지도 먹고 여관바리 체험도 할 겸 방문 했습죠..

    제가 추구하는 유흥은 술+여자이기에 교감없이 짧은 시간내에 해결해야 하는 여관바리가 별로 였으나 지인들은 아주 그냥 기성비와 많아봐야 20대 중반 정도의 아가씨  와꾸와 몸매에 감탄을...... 제 파트너만 20대 후반 30대 초 

    연래행사처럼 내년 가자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중단 중이네요. 김천을 지나갈 일 있으시면 그리고 가성비 따지시면 김천 괜찮을 겁니다.

     

    ma세라티
    ma세라티 · 21-06-09

    강릉은 진짜 최악

    목포에서 20대 만나서즐달한 기억이...

    광주도 그닥...

    돌둘
    돌둘 · 21-06-09
    강릉은 단골로 이용하는 여관이 있습니다.
    사장님과 안면을 익히니까 그나마 A급 아가씨를 연결시켜 주더군요.
    바람구두
    바람구두 · 21-06-09
    김천이 그나마 ㅎㅎ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6-09
    떡의 메카 인천이 빠졌네요 ㅋ
    돌둘
    돌둘 · 21-06-09
    제가 서울 인천 부천에서 살다보니 오히려 이쪽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6-09
    훌륭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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