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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입장에서 본 '섹스'...섹스도 친구와 함께~~~??

    남자들은 섹스도 친구와 함께?

     

    남자의 입장에서 본 '섹스'

     

    남자들 중 일부는 우정이란 이름으로 밤 문화를 같이 향유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우정의 끝을 벌거벗고 증명하는 것이죠. 즉 "끝까지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친구다!!" 이것을 우정이라 부르는 남자들.

     

    미혼이든 기혼이든 남자라면 친구와 한번쯤 나누었을 만한 섹스!!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섹스 능력을 자신의 능력으로 결부시키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같이 사창가를 가더라도 "누가 얼마나 더 하고, 더 예쁜 여자를 초이스 해서 노느냐"가 자신의 능력과 결부된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3~4명 아니 1~2명이 사창가를 가더라도 먼저 끝내고 나와서 쑥스럽게 커피를 마시고 기다리는 친구와 늦게까지 하고 나오는 친구의 표정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눈을 바닥에 깔고 어찌할 바 모르는 남자와 그나마 그 친구보다 늦게까지 섹스를 마치고 나온 친구는 큰 기침을 하며 친구에게 말을 하죠. "벌써 끝냈냐? 돈 아까워서 어쩌냐~" 이렇게 자신의 존재를 섹스로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일종의 증명인으로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남자의 속성입니다.

     

    또는 이런 의미도 있습니다. 같이 친구나 남자끼리 즐기는 섹스는 일종의 계약의식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가장 부끄러운 곳까지 오픈 했으니까 넌 나와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즉 사회에서 로비를 하더라도 "로비 대상과 어디까지 함께 했느냐"가 그 사람과의 만남 목적을 성사시킬 수 있다, 없다를 결정짓는다는 것입니다. 술만 마시고 헤어지는 상대와 술과 함께 섹스까지 같이 즐기는 상대와 친밀감을 측정한다면 당연히 후자가 될 것입니다. 또 그런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남자들은 같이 섹스를 나누고는 합니다. 사회를 살아가는 남자들의 처신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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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카라드
    카라드 · 21-06-09
    그래서 같이가는거였군요..
    쿵치딱
    쿵치딱 · 21-06-09
    와 여자 지석진인가...
    성자
    성자 · 21-06-10

    발기의 원리를 무시하는데 정상적인 이성애자라면 남의 자지를 보면서 한 여자를 두고 섹스를 하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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