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소에서 노콘 질싸 옵션을 많이 하잖아요
약 삼만원에서 사만원 추가비 내고
근데 전 옵셙추가 절대 안하거든요
괜히 좀 그래요
근데 요몇번 연다라 옵소녀들이 그냥 하더라구요 추가비용 받지도 않고 아예 묻지도 않고 그냥 올라타서 쑥...
이게 혹시 단속대비 아닐까요?
성관계증거인 콘돔이 아예 없으니...
여러분은 업소녀가 묻지도 않고 노콘으로 시작하면 어쩌시나요?
절정의 순간에 안에 싸버리시겠나요 아니면 빼실건가요?
참 어디는 입싸도 만원추가인데 거기서도 언니가 버릇처럼 싼다니까 얼른 입에 물던데 추가요금 얘기 안하더라고요
그러니 혹시 처음부터 옵션비 내고 하지 말아보세요 ㅋㅋ
대부분 안합니다...노콘 10번정도하면 1번 안걸릴까요? ㅋ
필콘 해야죠.
오피 휴계 껴본적 거의 없네요
고추가 커서 아플꺼 같은 사람에게 언니들이 미리 겁먹고 하는경우일듯
아무에게나 노콘 해주진 않죠..
저도요 그 추가비용없이 해주는곳 전부 업소랑 매니저 쪽지부탁요
저도 부탁좀...전 콘끼면 잘못느껴서..사정이어려움.ㅠㅋㅋ
오잉 어디에요? 안산에 있어요?
옵션으로 그냥 만들어 놓은거 같은데
언니들 입장에서 그걸로 손님과 싸우면서 진빼느니
돈 받고 깔끔하게 하는게 나을수도 있어서
인생 한방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끼죠
간혹 흥분한 언니가 콘 뺄까? 하는 경우 빼곤... 무조건 처음엔 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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