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그리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이제 10번이상 다녀본 경험으로선 가장 이쁜 매니저였는데
첫만남에선 그냥 이쁜애가 착 달라붙고 제 주니어를 빨아주고 뭐 그냥 그런것만으로도 무지 만족했습니다
너무 좋았어서 다음 출근때 부랴부랴 예약 성공해서 두번째 방문을 했었죠
이번엔 반대로 제가 애무를 해주고 한참 달아올랐는데 '오빠 넣고싶어' 헐 할렐루야~
나에게도 홈런의 시대가 오는구나~
그렇게 질퍽한 시간이 끝나고 제가먼저 씻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가씨 씻는동안에 옷을입고 요금을 테이블에 아가씨 핸폰밑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러고선 샤워끝나고 나오는 아가씨와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엘베쪽으로 걸어가면서 해냈다는 쾌감과 뿌듯함으로 기분이 좋았었는데
갑자기 그 방문이 열리더니 '오빠~' 그러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다시 방으로 갔는데 '오빠 계산이 잘못된거 같아' 응? 난 씨코스 얼마야 라고 하더군요...
현금을 딱맞춰서 가져온터라 추가금액 계좌이체 해줬네요
이게 홈런은 아닌거죠 ㅠㅠ?
하고싶다해서 한건데 ㅠㅠ
그냥 저런와꾸 오피가도 +5는 받을테고 노콘으로 했으니 오피보단 싸다는 마음으로 생각할랍니다
근데 제가 알던 씨코스 비용보단 더 비싸더라고요
하지만 물론 또 볼 생각은 있습니다 이쁘거든요^^
홈런은 아니고 담장을 맞추는 적시2루타 정도-???
이쁜보지에 세끼들 듬뿍넣어주고 왓으면 만족이지요잉
파울 홈런ㅎㅎ
머 한번 했으면 댔죠 ..
나만 주는 언니 없잖아요 ..
즐달 ㅋㅋ
3루 베이스 안밟아서 아웃
핸플도 플러스옵션이'있나요?
즐겼으면 된거임..ㅎㅎ
지가 해달라고 해서 한건데 뭔? 웃기는 언냐네요. 씨코스 비용이 따로 있는 가게예요? 옛날에 꽃동네가 그렇게 하다가 지금은 안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얼마를 더 달라고 한겁니까? 앞으론 언냐가 넣어달라해도 돈 없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넣어야되겠네여 ㅠㅠ
그 정도도 홈런입니다 님이 맘에 안들면 돈줘도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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