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시작해서 인천 갑문 찍고
그리고 전철로 빽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자전거도로는 역쉬 멋지고, 좋았습니다.
근데, 차로도 안해본 로드 킬을 하였습니다.
탄천 말미, 양재천과 만나는 부분에서 갑자기 뱀이 튀어나와서,
자전거 타다가 뱀은 정말 자주 보는데,
브레이크 잡기가 너무 늦어서, 뱀을 바로 밟고 지나갔네요. 윽, 미안타 뱀아.
한강 서울 부근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조심조심하고 탔고, 인천 아라뱃길 부터는 좀 풀파워로 달려 봤습니다.
이렇게 다리힘이 길러지면, ㅋㅋ, 정말 달리는 힘도 좋아질까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40키로 나오더군요
나중에 관심있으면 강원도 강릉-속초 해안도로 가시지요
언덕별로없고 라이딩내내 바다가 보여서 재밌슴다
들을때마다 가슴이 울리는 그 명곡
남아당자강
학생때 봤던 황비홍 남아당자강 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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