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일본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6개월정도 일본에 지점개설하는 일에 투입했었죠. 일종의 연락소같은 개념.
그때 일본유흥을 많이 갔는데, 뭐랄까 다른건 몰라도 언니야들 마인드는 상당히 오픈되었고,
특히, 싸면 끝이아니라 시간이 남았으니 더 즐겨도 된다는 마인드의 여자들이 ...
그렇게 먼저 근무하던 선발대 선배랑 많이 다녔는데, 아마 일본은 유흥개발자가 있는거 아닌가 싶은정도 더군요.
어느날은 패티쉬에 대하여 이야기 하다가 선배가 이런저런 패티쉬를 이야기하다가
유명한 연예인 동생이 친구한테 누나 팬티팔았다고 유언비어를 이야기가 나왔는데,
선배가 너 오늘 흥미롭고 신비한 곳에 가볼래 하더군요.
그당시엔 어차피 곧 한국으로 복귀예정이고, 보직의 특징이 다시 일본근무할 일은 없을 듯 하여,
무엇이 되었든
물어보지 않고도 OK였죠.
그렇게 간 곳이 입구간판이 팬티모양인 업소였는데,
가보니까 방마다 침대만 덩그러니 자리하고, 건마형태의 업소였는데,
신기한건 침대에 누워 있었더니, 여자가 들어와 인사를 하고서
갑자기 팬티를 벗더니 제 존에 쒸우고 대딸을 하더군요.
당황되지만 신기한 경험, 그 곳의 컨셉은 여자팬티로 대딸해주는 업체였었죠.
마지막에 팬티가져가실건지 묻더군요.
개인적으로 팬티팔이들이 당근등에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한국에서 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본이 성진국이라는 점이 확실한 듯 합니다. 참 일본에 입던속옷 자판기 있네요.
예전에 일본 만화중에 히키코모리 오타쿠 놈이 여자팬티를 입고 하루종일 씻지도 않고 냄새배게 한다음 좆털 하나 뽑아서 팬티에 꽂아놓고 여자팬티라고 팔던 충격적인 만화를 본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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