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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고승덕 보면 밥먹는시간도 아까워 공부만 했다고 하고 고시 3관왕인가 했죠?
천정배는 사법시험 당일에도 친구들과 당구치다 셤보러 들어갔다고하고
윤석열은 사법시험 9수해서 결국 검사됐고
둘다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공부 잘하는것까지는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상위층은 타고 난거에 노력까지 더해져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진짜 천재들은.. 사람들이 왜 저렇게 공부하는지 이해못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ㅋㅋ
학부시절 교수님이, 자기는 왜 이해라는 걸 못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ㅎ 서울대 나오고 학력고사만점
변호사인 친구놈, 사법시험은 사실 누구나 패스는 할 수 있다고, 지랄맞게 날마다 살 자신만 있으면, 지방대중에서도 별로 안 유명한 지방대, 학교다닐때 성적 중간에서 좀더 높은 수준.
알수가 없는 듯 합니다.
공부머리따로있어요.
저는 제분야 이론공부할때 넘재미있고 해서 한번보면 바로이해하거나 외우는데
다른 분야 공부하려고하면 지랄맞게도 안외워집니다 절대못외움;;
이런걸 토대로했을때 공부머리는따로있음 어떤 강사가 공부머리따로있다고 안타깝게도 그렇다고 강의한내용있는데 될놈될 안될놈안됨.딱잘라말하는
그 내용이 딱맞음요
고승덕이나 천정배는 아스퍼거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요.
어느 한쪽으로 발달한 사람들이 그렇거든요.
사진을 찍듯이 통으로 외워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중에서 또라이들이 많고요.
윤석열이 같은 사람은 그냥 평민에 해당이 되는 것이고요.
TV에 나왔는데 95프로 타고난데요.
기본적으로 공부머리(자질)이 있어야하고, 그 위에 노력이 더해져 꽃을 피우게 되는거 아닐까요?
천정배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예전에 고시 패스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몇년이 걸리든 하루 15시간 이상은 공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건 자질을 떠나서 절대적인 공부량이 그 정도 되어야 시험을 볼 수가 있는거에요
고시에 한정해서 이야기했지만 다른 공부들도 다 마찬가지이죠,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기본적으로 봐야될 것 해야될 것이 있어서 노력이 없으면 안됩니다
노력이 80퍼센트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태어날 때 뇌의 기질 고로 선천적으로 타고 납니다
머리가 타고나야 공부가 잘되겠죠 노력만으로는 극복이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노력이란 것도 일종의 재능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리 절실해도 하루종일 앉아서 몇년씩 절대 공부못해요. 한 6개월정도 10시간씩 공부하니까 정신이 파괴되는거 같아서 포기한 적이 있었죠.
천정배,고승덕
수재는 맞지만 천재는 아닙니다^^
공부잘한다의 기준이 에메하네요
최소한 저 두사람은 남들이 모르는 피나는 노력을 했기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상위권은 노력으로 안되겠지요...
전략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궁뎅이가 무거워도 효율이 떨어집니다. 노력은 기본이고 효율성 + 효과성이 일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윤석렬처럼
9수를 해야하는 사태가.... (그 당시 고시에 돈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재수도 어렵죠.)
공부를 잘한다 =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기에 엉덩이 덜 붙이고 있어도 같은 또는 그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다.
서울대 졸업해서 지금 서울대 법대에서 훈장하고 있는 제 친구의 말입니다.
질문자의 수준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인 상위권이라면 선천적인 머리가 큰 요인입니다.
본질적으로 예체능과 다를바 없습니다. 몸치 갖다놓고 죽어라 훈련시키면 운동선수가 될까요?
그냥.... 주변에 공부잘했던 사람들 초,중,고 학습방법입니다
초:1~3학년때 이미 고학년 5~6학년 과정 끝낸다 그리고 5~6학년때부터 중등 수학 영어 공부한다 이미 중학교 입학할때 중2과정 영,수 끝남
중:중1 때부터 중3 영,수 과정들어간다 중1 끝남과 동시에 중등 영,수과정 끝임 중2때부터 고1 영,수 공부한다 여기서 이미 문과 이과결정한다 해서 대략적으로 이과면 물리,화학 둘중에 하나선택 중3때 이미 고등1,2학년 영,수,물 끝낸다
고:고1 때부터 수능준비한다 그냥 3년내내 수능실전
정리하자라면 남들보다 3년치 미리 땡겨서 공부하고 매일매일 꾸준하게 한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솔찍히 성적 잘나올수밖에 없어요 머리가 좋고 나쁘고 간에
그리고 국시 사법고시,행정고시 패스하는 사람들 특징보면 이미 초,중,고 당시에 한자 2만자이상 마스터함
형법,형사소송법 어려운 이유가 써져있는 글을 한글 맞습니다 근대 뜻은 한글이 아닙니다 명정(酩酊) 한국말로 술먹고 필름 끊김 또는 뽕쳐맞고 맛탱이감
보통 사법고시,행정고시 1차는 객관식입니다 근대 2차에서 많이들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2차는 논술,서술형식입니다 필체가 악필이면 떨어져요 해서 판사,검사,변호사 법조인 쳐놓고 악필이 없습니다 또한 행정고위관료들도 포함해서요
펜글씨 연습 초딩때부터 열씸히 해왔다 이것이지요 솔찍히 ......우리나라 국어가 문제가 많아요 왜? 훈민정음은 소리를 담은 문자입니다 해서 뜻이없어요 교과서에 순수 우리말이 얼마나 있을까요? 거의 없어요 하다못해 감기도 중국말입니다 화장실은 일본말이고
국어가 문제가 많으니 이나라 청년들이 큰꿈을 키워보지도 못하고 좌절 하는것입니다
미국,영국은 사법시험 볼때 오픈북입니다 판례 다 못왜워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재판부가 공정한것도 아니잖습니까? 유권해석이 엄청 남발하지요
한마디로 판사 엿장시질 자지라서 무기징역 보지라서 징역2년 집행위예 4년 끄읏 이런개 유권해석이지요
근대 미국은 자지나 보지나 반인륜죄는 무기징역 내지 주마다 다르지만 사형까지 언도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미국,유럽은 판사 임명됬다고 해서 첨부터 판사 못해요 시보기간이 존재합니다 2년 선택사항인대 국선변호 2년 또는 경찰현장업무 2년입니다
이과정 맞친다음 비로서 판사 본업을 수행하는것이지요 해서 유트보도면 미국 판사 사이다판결 만찮아요 정말 공정하고 정의롭잖아요 자지,보지 이런거 안따지고
그리고 틀딱,애라고 안봐주고 왜 그러냐 임명되기전에 현장에서 2년동안 시보기간 거쳐서 그래요 로스스쿨 점수대로 졸업해서 판사되서 연수원가서 연수받고 곧바로
판사하니깐 물론 지방,고등,대법 이런순으로 올라가지만 현실과 괴리감 많은 판결이 나오지요
보지라서 징역15년 뭐 좀살다가 815 특사
자지라서 자지는 잠재적인 범죄자 사회에서 완전 격리 요함 무기징역
그리고 조두순 같은놈 고령이라서 나오면 칠순이라서 15년 그리고 궁민세금으로 기초생활수급신청해서 죽는날가지 월 140만원 수령가능
입법부나,사법부나 총채적으로 현실을 모르는거에요
길가다가 듣보잡 싸이코패스가 사시미들고 찔르려고 달겨들어 주빵한대 갈겼는대 옥수수 3개 나갔다 미국,유럽 정당방위인정 해서 무죄 칼든놈 살인미수로 징역 20년
한국 쌍방폭행 칼안맞았지요? 그죠? 그럼 다친사람은 형량이 가벼워집니다 오히려 다치게 한사람이 더 중한처벌 받아요
왜 그럴까요? 판사가 위에 언급한 현장에서 시보기간 2년 국선변호사,경찰 생활 안해봤으니깐요
우리나라 판사들은 절대 국가와 국민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예컨대 헌정질서 수호할려고 판사되는거 아닙니다 출세할려고 되지요 그래서 선진국처럼 판사 임용되면 시보기간 2년동안 국선변호사,경찰 생활 안해요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가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심판하기 위함 입니다 그렇다고 쟤들이 세상을 아는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개판인거에요 .....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 말대로 유전과 노력입니다. 근데 사실 유전적으로 공부스타일인 양부모밑에 태어난
애들이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인중에 아버지는 삼성중공업부사장까지 다니고 서울대에
어머니는 이대인 경우를 봤는데, 아들딸이 그래도 거의 스카이급 가고 딸은 중대 교수고, 아들은 서강대가서
공기업 다닙니다. 딸은 서울대 석박사 다 마치고 미국가서 또 석박사 다 마치고 이게 돈만 많은 집안이라고
되는 코스가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열심히 한 년수만 20년이 넘는다고 봐야죠. 20년동안 10시간 이상씩
질리지않고 할수있는 대가리가되야 우리가 TV에서 보던 그 엄청 욕하는 정치인클라스가 되는것 같더군요.
개인적 의견입니다.
둘다 인것 같습니다
머리는 당연하고 얼마나 오래 공부를 하는가도 중요하더군요. 대부분 사법고시 붙고 의사 되고 서울대 가면 끝이다,부럽다 생각하는데 출세한 사람들은 공부를 30대 40대가 되어서도 놓치 않더군요.
다행인건 머리와 인성,주변머리가 다 따로 논다는거. 공부 잘한다고 행복해지란법 없어요.
의사,검사되서 평생 머리 빠지게 공부하고 일하고 돈은 마누라하고 자식새끼가 펑펑 써제끼는거 정말 많더군요.
뭐 룸가서 나름 즐길테니 억울하지 않을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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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공부 잘하는것까지는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상위층은 타고 난거에 노력까지 더해져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진짜 천재들은.. 사람들이 왜 저렇게 공부하는지 이해못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ㅋㅋ
학부시절 교수님이, 자기는 왜 이해라는 걸 못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ㅎ 서울대 나오고 학력고사만점
변호사인 친구놈, 사법시험은 사실 누구나 패스는 할 수 있다고, 지랄맞게 날마다 살 자신만 있으면, 지방대중에서도 별로 안 유명한 지방대, 학교다닐때 성적 중간에서 좀더 높은 수준.
알수가 없는 듯 합니다.
공부머리따로있어요.
저는 제분야 이론공부할때 넘재미있고 해서 한번보면 바로이해하거나 외우는데
다른 분야 공부하려고하면 지랄맞게도 안외워집니다 절대못외움;;
이런걸 토대로했을때 공부머리는따로있음 어떤 강사가 공부머리따로있다고 안타깝게도 그렇다고 강의한내용있는데 될놈될 안될놈안됨.딱잘라말하는
그 내용이 딱맞음요
고승덕이나 천정배는 아스퍼거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요.
어느 한쪽으로 발달한 사람들이 그렇거든요.
사진을 찍듯이 통으로 외워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중에서 또라이들이 많고요.
윤석열이 같은 사람은 그냥 평민에 해당이 되는 것이고요.
TV에 나왔는데 95프로 타고난데요.
기본적으로 공부머리(자질)이 있어야하고, 그 위에 노력이 더해져 꽃을 피우게 되는거 아닐까요?
천정배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예전에 고시 패스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몇년이 걸리든 하루 15시간 이상은 공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건 자질을 떠나서 절대적인 공부량이 그 정도 되어야 시험을 볼 수가 있는거에요
고시에 한정해서 이야기했지만 다른 공부들도 다 마찬가지이죠,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기본적으로 봐야될 것 해야될 것이 있어서 노력이 없으면 안됩니다
노력이 80퍼센트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 대학입시까지는 아주 답답한머리가 아닌이상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태어날 때 뇌의 기질 고로 선천적으로 타고 납니다
머리가 타고나야 공부가 잘되겠죠 노력만으로는 극복이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노력이란 것도 일종의 재능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리 절실해도 하루종일 앉아서 몇년씩 절대 공부못해요.
한 6개월정도 10시간씩 공부하니까 정신이 파괴되는거 같아서 포기한 적이 있었죠.
천정배,고승덕
수재는 맞지만 천재는 아닙니다^^
공부잘한다의 기준이 에메하네요
최소한 저 두사람은 남들이 모르는 피나는 노력을 했기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서울대안에서도 0.1% 소수의 인원들
최상위권은 노력으로 안되겠지요...
전략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궁뎅이가 무거워도 효율이 떨어집니다. 노력은 기본이고 효율성 + 효과성이 일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윤석렬처럼
9수를 해야하는 사태가.... (그 당시 고시에 돈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재수도 어렵죠.)
공부를 잘한다 =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기에 엉덩이 덜 붙이고 있어도 같은 또는 그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다.
서울대 졸업해서 지금 서울대 법대에서 훈장하고 있는 제 친구의 말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국 10프로 내외였구요. 공부해야겟다 싶어서 독하게하긴햇는데. 개인적으로 열심히 하면 최상위권은간다싶은데. 서울대의대는 운이작용하긴 하는것같습니다.
제 생각은 나고난다 봅니다.
질문자의 수준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인 상위권이라면 선천적인 머리가 큰 요인입니다.
본질적으로 예체능과 다를바 없습니다. 몸치 갖다놓고 죽어라 훈련시키면 운동선수가 될까요?
그냥.... 주변에 공부잘했던 사람들 초,중,고 학습방법입니다
초:1~3학년때 이미 고학년 5~6학년 과정 끝낸다 그리고 5~6학년때부터 중등 수학 영어 공부한다 이미 중학교 입학할때 중2과정 영,수 끝남
중:중1 때부터 중3 영,수 과정들어간다 중1 끝남과 동시에 중등 영,수과정 끝임 중2때부터 고1 영,수 공부한다 여기서 이미 문과 이과결정한다 해서 대략적으로 이과면 물리,화학 둘중에 하나선택 중3때 이미 고등1,2학년 영,수,물 끝낸다
고:고1 때부터 수능준비한다 그냥 3년내내 수능실전
정리하자라면 남들보다 3년치 미리 땡겨서 공부하고 매일매일 꾸준하게 한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솔찍히 성적 잘나올수밖에 없어요 머리가 좋고 나쁘고 간에
그리고 국시 사법고시,행정고시 패스하는 사람들 특징보면 이미 초,중,고 당시에 한자 2만자이상 마스터함
형법,형사소송법 어려운 이유가 써져있는 글을 한글 맞습니다 근대 뜻은 한글이 아닙니다 명정(酩酊) 한국말로 술먹고 필름 끊김 또는 뽕쳐맞고 맛탱이감
보통 사법고시,행정고시 1차는 객관식입니다 근대 2차에서 많이들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2차는 논술,서술형식입니다 필체가 악필이면 떨어져요 해서 판사,검사,변호사 법조인 쳐놓고 악필이 없습니다 또한 행정고위관료들도 포함해서요
펜글씨 연습 초딩때부터 열씸히 해왔다 이것이지요 솔찍히 ......우리나라 국어가 문제가 많아요 왜? 훈민정음은 소리를 담은 문자입니다 해서 뜻이없어요 교과서에 순수 우리말이 얼마나 있을까요? 거의 없어요 하다못해 감기도 중국말입니다 화장실은 일본말이고
국어가 문제가 많으니 이나라 청년들이 큰꿈을 키워보지도 못하고 좌절 하는것입니다
미국,영국은 사법시험 볼때 오픈북입니다 판례 다 못왜워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재판부가 공정한것도 아니잖습니까? 유권해석이 엄청 남발하지요
한마디로 판사 엿장시질 자지라서 무기징역 보지라서 징역2년 집행위예 4년 끄읏 이런개 유권해석이지요
근대 미국은 자지나 보지나 반인륜죄는 무기징역 내지 주마다 다르지만 사형까지 언도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미국,유럽은 판사 임명됬다고 해서 첨부터 판사 못해요 시보기간이 존재합니다 2년 선택사항인대 국선변호 2년 또는 경찰현장업무 2년입니다
이과정 맞친다음 비로서 판사 본업을 수행하는것이지요 해서 유트보도면 미국 판사 사이다판결 만찮아요 정말 공정하고 정의롭잖아요 자지,보지 이런거 안따지고
그리고 틀딱,애라고 안봐주고 왜 그러냐 임명되기전에 현장에서 2년동안 시보기간 거쳐서 그래요 로스스쿨 점수대로 졸업해서 판사되서 연수원가서 연수받고 곧바로
판사하니깐 물론 지방,고등,대법 이런순으로 올라가지만 현실과 괴리감 많은 판결이 나오지요
보지라서 징역15년 뭐 좀살다가 815 특사
자지라서 자지는 잠재적인 범죄자 사회에서 완전 격리 요함 무기징역
그리고 조두순 같은놈 고령이라서 나오면 칠순이라서 15년 그리고 궁민세금으로 기초생활수급신청해서 죽는날가지 월 140만원 수령가능
입법부나,사법부나 총채적으로 현실을 모르는거에요
길가다가 듣보잡 싸이코패스가 사시미들고 찔르려고 달겨들어 주빵한대 갈겼는대 옥수수 3개 나갔다 미국,유럽 정당방위인정 해서 무죄 칼든놈 살인미수로 징역 20년
한국 쌍방폭행 칼안맞았지요? 그죠? 그럼 다친사람은 형량이 가벼워집니다 오히려 다치게 한사람이 더 중한처벌 받아요
왜 그럴까요? 판사가 위에 언급한 현장에서 시보기간 2년 국선변호사,경찰 생활 안해봤으니깐요
우리나라 판사들은 절대 국가와 국민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예컨대 헌정질서 수호할려고 판사되는거 아닙니다 출세할려고 되지요 그래서 선진국처럼 판사 임용되면 시보기간 2년동안 국선변호사,경찰 생활 안해요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가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심판하기 위함 입니다 그렇다고 쟤들이 세상을 아는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개판인거에요 .....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 말대로 유전과 노력입니다. 근데 사실 유전적으로 공부스타일인 양부모밑에 태어난
애들이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인중에 아버지는 삼성중공업부사장까지 다니고 서울대에
어머니는 이대인 경우를 봤는데, 아들딸이 그래도 거의 스카이급 가고 딸은 중대 교수고, 아들은 서강대가서
공기업 다닙니다. 딸은 서울대 석박사 다 마치고 미국가서 또 석박사 다 마치고 이게 돈만 많은 집안이라고
되는 코스가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열심히 한 년수만 20년이 넘는다고 봐야죠. 20년동안 10시간 이상씩
질리지않고 할수있는 대가리가되야 우리가 TV에서 보던 그 엄청 욕하는 정치인클라스가 되는것 같더군요.
개인적 의견입니다.
둘다 인것 같습니다
머리는 당연하고 얼마나 오래 공부를 하는가도 중요하더군요. 대부분 사법고시 붙고 의사 되고 서울대 가면 끝이다,부럽다 생각하는데 출세한 사람들은 공부를 30대 40대가 되어서도 놓치 않더군요.
다행인건 머리와 인성,주변머리가 다 따로 논다는거. 공부 잘한다고 행복해지란법 없어요.
의사,검사되서 평생 머리 빠지게 공부하고 일하고 돈은 마누라하고 자식새끼가 펑펑 써제끼는거 정말 많더군요.
뭐 룸가서 나름 즐길테니 억울하지 않을진 몰라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