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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서 앤 매드맨 관람평 (노스포)

     

    토요일 저녁

     

    일산에서  A매치가 있었는데

     

    별관심이 없어서 극장을 갔습니다

     

    2019년 개봉작이고 해적판으로 다운받아놨는데

     

    대형스크린에서 관람하고자 예매를 했습니다

     

    상영관엔 총 5명 있었구요 ㅋ

     

    총평을 하자면

     

    영국판 말모이 같은데 막상보면 멜깁슨,숀팬 형님의 연기가 마치

     

    최민식,한석규의 케미를 느낄정도로 몰입하게 됐습니다

     

    야구로 비유하자면 선동열(숀펜)이 어떤공을 던지던간에 

     

    포수 장채근(멜깁슨)이 다 받아주는 안정감이랄까?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고도

     

    한참동안 멍때리게 했네요 ㅋ

     

    진짜 강추합니다

     

    모두들 더위 및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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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8

    이어
    이어 · 21-06-07
    이영화 넘 지적이고 어렵지 않나요?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06-07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원 수준의 영단어가 몇개 나오긴하지만 ㅋ

    땡잡았어
    땡잡았어 · 21-06-07
    채소 배우신분~~
    이어
    이어 · 21-06-07
    무식하게 패고 싸우고
    섹하는 영화를 조아해서..
    고품격 영화는 맞는듯 합니다.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
    한석규 초록색물고기가 맞는 수준임다
    dalb
    dalb · 21-06-07

    숀펜에 멜깁슨이라 진짜 라인업이 개쩔긴하네요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06-07

    여주인공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구리구리123
    구리구리123 · 21-06-07

    5명이면 다행이시네요.. 전 혼자 봤습니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06-07

    저두 혼자보고 싶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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