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일산에서 A매치가 있었는데
별관심이 없어서 극장을 갔습니다
2019년 개봉작이고 해적판으로 다운받아놨는데
대형스크린에서 관람하고자 예매를 했습니다
상영관엔 총 5명 있었구요 ㅋ
총평을 하자면
영국판 말모이 같은데 막상보면 멜깁슨,숀팬 형님의 연기가 마치
최민식,한석규의 케미를 느낄정도로 몰입하게 됐습니다
야구로 비유하자면 선동열(숀펜)이 어떤공을 던지던간에
포수 장채근(멜깁슨)이 다 받아주는 안정감이랄까?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고도
한참동안 멍때리게 했네요 ㅋ
진짜 강추합니다
모두들 더위 및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달하시길~!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원 수준의 영단어가 몇개 나오긴하지만 ㅋ
섹하는 영화를 조아해서..
고품격 영화는 맞는듯 합니다.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
한석규 초록색물고기가 맞는 수준임다
숀펜에 멜깁슨이라 진짜 라인업이 개쩔긴하네요
여주인공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5명이면 다행이시네요.. 전 혼자 봤습니다.
저두 혼자보고 싶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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