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이 예전만 못해도 여관바리의 성지 김천에 다녀왔습니다...
때는 3월 초 였구요...
김천역 건너편 김천세무서 근처 여관(이름은 몰라요)에 숙박을 정한 뒤, 사장인지 직원인지 젊은 여자분께 아가씨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아가씨 15분 5만원, 미씨 4만원...이라고 합니다.
근데 5분 후 그 여자분이 방으로 들어오네요.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업소에서 에이스 소릴 들었을 것 같은 얼굴로 상당히 예쁘고 글래머 몸매...가슴은 얼추 풀B 또는 C...허리는 25-26인치 정도? 약간 뱃살이 있지만 골반이 있어서 콜라병 몸매...
그래서 한타임 연장하겠다니까 화장실에 가서 샤워하고 나오더니 벗은 채 대자로 침대에 누워서 "오빠 하고싶은대로 해"합디다.
그래서 30분 10만원(아가씨가 서비스로 10분 연장)에 야동에서 봤던 것 중 실현 가능한 건 다해보았습니다.
아가씨한테 퇴근시간을 물어보니 지금 퇴근할거라고(11시 50)...그래서 3시쯤 미씨 불러달라고 4만원 주었네요.
그런데...3시에 오라는 미씨는 안오고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조선족 할매가 들어오더니 말할 틈도 안 주고 입에 가글액을 털어넣고 오랄, 폭풍 상위체위 시전...15분 지나자 곧바로 인사도 없이 퇴장...강간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만원 차이가 ... 엄청나네요.. 김천은 내상 안당하면 다행....
흠 무조건 아가씨로 불러야겠네요.
와 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네이버지도 검색하니깐 유좌 여인숙이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와 극과 극이네요
김천의 미시를 만나면 어떤 아가씨를 만나도 만족하는 마케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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