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갔는데 너무 귀여운 매니저가 들어왔네요.
생긴 것도 함쎈여자 도봉순의 박보영이처럼 생겼는데
어리버리한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서로 오빠 자기라고 말하면서 키스보다 대화가 더 재미있는 경험이었는데
분위가가 좋아지면서 키스도 잘 받아주고 높은 수위의 터치도 할 수 있었네요.
근데 나도 혀놀림이 둔해지고 매니저 역시 혀놀림이 없어진 상황....
살짝 눈떠보니 졸고있는 매니저.
졸고있는 모습도 귀여워서 혼자 킥킥거리다가 순 간 정색을 하고
"근무시간에 졸아도 됩니까?"라고 질문하니
매니저 화들짝 놀라면서 "고객님 많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 되었고...대신 뽀뽀 3번만 해줘요."
"뽀뽀 3번으로 용서해주신다면 서비스로 5번 해드리겠습니다."
그러고선 둘이 빵 터졌네요.
홈런이 없어도 번트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던 날입니다.
거기가 어뎁니까~~ㅋㅋ
이등병?
나 대대장이다
거기가 어딘가..
잼잇네요 ㅎㅎㅎㅎ
이런 맛에 가는거죠
그래도 즐달하면 좋아요...
매니저와 내가 30살 차이나는데 나이는 상관없다고...
냄새나는 20대보다 청결한 50대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합디다.
센스있는 매니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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