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 2월 ~ 5월
●사건
A(35,여)는 초등학교 동창 B(35,남)를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지속적으로 스토킹해옴
서울 방배동 B(35,남)의 집 주변에 숨어서 지켜봄
B(35,남)의 집 초인종을 수십회 눌러 불안감을 조성함
B(35,남)의 어머니에게 B의 연락처를 요구하며 행패 부림
다른 동창생을 통해 B의 연락처를 알아내려고 함
2021년 6월 1일 오후 7시
■피해자 B(35,남)
"스토커가 또 왔다"고 경찰에 신고 함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주택 앞에서 A(35,여) 붙잡힘
■A(35,여)
"운동하러 왔다"
"피해자가 오라고 해서 왔다"
일관되지 않은 진술을 하며 횡설수설함
■방배경찰서
○A(35,여)가 스토킹을 한다는 신고가 과거에도 두 차례 있었다
○A(35,여) 즉결심판 넘겼다
○10월부터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되면 스토킹 범죄의 처벌 수위가 강화될 것


고등학교때 잠깐 만났던 아이랑 3개월정도 만나다 헤어졌는데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하더군요... 군대가기 직전에 아이를 낳았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제대하고 나니 이혼했다고 계속 연락이 오더라는;;;;;;;;;
이쁘고 몸매 좋은여자가 스토킹하면 좋지만.. 그것이 아닌가 보네요.. 끔찍하겠죠
참 할일 되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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