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정치인도 그렇고 기업가 들도 그렇고 예를 들자면 당나라 측천무후 청나라 서태후 마오쩌둥 세종대왕
등등 역사상 한획을 그은 큰일물들 국내 굴지에 기업을 일으킨 1세대 기업회장등등
이모든 사람들은 왕성한 정력과 성행위를 한게 역사의 기록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정력 성욕이 곧 인생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열정 최고의 위치에 올라가기 위한 어마어마한 욕망과 노력을 해서 달성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성욕이 곧 인생에 대한 열정 불씨가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요즘 부쩍 성욕도 떨어 지고 인생에 대한 열정도 없고 그냥 대충 살다 뒤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서요
삶의 활력소 같은 거지요
진작에 이야기했죠
씨앗을 많이 뿌리고 떡많이 칠려고
결국 성공하려는겁니다
성공을 하면 내가 원하는 여자와 붕가가 가능하다
성력이 살아 있어야 사는 맛이죠.. 일본의 어느 기업가가 섹스를 하기 위해 열심히 돈 번다 라는것이 동감 됩니다.
그러나.. 유부남의 현실은 벌어 보아야 다 어디론가 사라져 가니.. 인생이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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