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치질후에는 왕뚜껑 사발면그릇 달아달라고하면 뒤에 대고 흰색 테잎으로 붙여주는데 진짜 안아프고 편합니다
엉뽕효과도 나고요
그럼 수술 잘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늑대닷
늑대닷 · 21-06-04
지옥을 경험하실겁니다..그리고 인체의 쓰레기하수구 라고 천박하게 생각하던 똥고의 위엄을 깨닫죠..치질의 고통의 첫 지옥은 첫배변때 느끼길겁니다..솔직히 우리나라 독립군들 모진 고문을 견디셨는데 아마 치질 수술한뒤 똥꼬 고문했다면 다 불었을겁니다.
그리고 똥꼬쪽 수술은 윗님말처럼 처음한동안은 조올라 후회합니다..왜했을까하고..그런뒤 빨리했었을걸하고 후회도 한다는말 정적으로 동의..똥꼬쪽은 가급적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수술후 통증도 덜하구요..
space9
space9 · 21-06-04
수술은 뭐 아픈거 전혀없어요 수술하고 하루동안 배게도 없이 반듯하게 누워만 있어야 하는데 진짜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입니다 그와중에 또 먹긴 엄청먹어야되요 퇴원전에 꼭 대변을 보셔야되니까요.. 어 첫대변은 뭐랄까 발가락을 문등에 찍혔을때의 고통이 계속 지속되면서 너무 아파서 비명도 안나올 정도 입니다 그리고 나선 완치까진 똥을 싸는게 아니라 항문을 풀어서 그냥 피똥을 흘러내리는 느낌입니다 그냥 뜨거운물을 통에 받고 항문을 대고 있음 뭔가 알아서 줄줄 나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고생하심 다음부턴 똥쌀때 오래 앉으면 절대 안되겠구나 하는 각오가 생깁니다 그리고 뭐 치질방석이니 뭐니 사지마세요 좆도 도움안됩니다
저는 수술 전에 푸레파연고 열씨미 바르고,,,해결했습니다..
그정도로 해결하시다니 ~^^
수술뒤 한달은 이걸 왜 했을까...
그 뒤엔 왜 진작 안했을까...
저는 정도가 심했어서 한달은 고생했어요. ㅜㅜ
윗분말이 정답. 저는 피 줄줄싸고 엄청심해서 허리에 마취주사 놓고. 서걱섯걱 자르고 지지고 하더니.
와 진짜 1주일간은 사지를 해메면서 이걸왜했나 그냥 피 싸고 말지 그랬거든요.
무통주사를 매일 맞고, 진통제 먹고 그랬음. 잠을 못잠. 아파서.. 무통주사 맞아야 잘수 있음.
2주부터 좀 살만하더니.. 한달후부터 지금까지 빨리 하시라 꼭하시라. 할람 빨리 하시라.. 권해드림.
흑흑~;;;;;;;
그래도 꼭 해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병원에서 수술얘기가나왔으면바로 수술하세여
그정도면 절대 약이나연고로치료 안돼여
수술하고 다음날 소변보면 퇴원가능합니다
하시는일이 먼지는 모르지만 금요ㅣ일 연차내고 주말쉬면 어느정도 생활가능합니다
화장실만 좀 고생하신다생각하시구여
단순 대변 볼때 치가 묻거나 피똥 싸거나 이런 기준인건가요?
나오더라고요~~~
1기 2기 3기4기 이런식으로~
심하면 모를까~ 심하지 않으면 하지마세요.
저희 직원 두분이 10여년 이상을 키우다 끝내 터져서 응급하게 수술하셔서 수술 후 진작에 할껄~ 이라며 대만족을 했사오나~
전 심하지 않았고 샤워하다 항문주위 조그마한 진짜 좁쌀만한 치핵 발견하고 병원 갔다가 낚여서 수술 했습니다.
수술 과정은 전혀 아픔이 없습니다. 수술 후에도 진통제 때문인지 환부에 통증은 없었으나............
인간 몸의 중심이 허리가 아닌 똥꼬라는 걸 깨달게 되었습니다.
누웠다 일어나는데 똥꼬가 아프며 물론 앉을 때도.....
수술 후 첫 소변을 볼려고 힘을 주는데.. 똥꼬가.......
심지어 재체기에도 똥꼬가....
첫 대변은 정말이지 똥꼬로 변이 나오는게 아니라 칼이 나오는 줄....
의사 말로는 수술 후 택시기사들은 바로 운전대를 잡을 만큼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나
전 오전 업무만 하고 바로 퇴근.... 집에선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종일 누워있었습니다.
그래도 키우는것보단 낫지않을까요?
3기로 넘어가는중이래요 ㅠㅠ
다들 그러셔서 ㅠㅠ
요즘은 의술이 많이 발전 했을 것 같은데
20년전에 수술하고 1주일간 극강의 고통을 맛보고 3주 후부터 좀 괜찮아 진 기억이 있네요.
수술후 그냥 앉으면 힘드니 구멍 뚤린 방석 구비해서 앉으면 좋습니다.
처음엔 변이 딱딱 할수록 고통스러우니 식이섬유 함유된 건강식품 물에 타서 많이 먹었네요.
치질 3기 이상이면 빨리 수술 받으세요.
수술은 일반 병원 보단 전문 병원 가시고
전 하남 송도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송도병원이 항문 전문 병원이라고 하는데 서울 중구 신당동이 본점일겁니다.
우선 치질수술하면 3일간은 똥을 못싸요
그래서 최대한 안먹는게 좋고,
만약 먹어서 똥이마렵거나 하면 그땐 물,기름 엄청먹고 미끌거리고 얇은 똥으로 살짝씩 빼내던가 해야합니다
그리고 치질은 똥꼬속의 치핵등을 자르거나, 줄로묶어자르는등으로 이후에 살을 잡아모아서 꼬매놓기에
부랄밑의 살들도 잡아당겨져있게 됩니다.
이게 익숙해지고 살이 좀 늘어나려면 2주는 걸리는데,
2주동안엔 꼴리거나 하면 피부가 조금씩이라도 잡아당겨지는데 잦이밑둥부터 부랄밑이 찢어지는 고통이 생겨요
그니까 3일간 똥못싸고, 2주간 꼴리지못하는건 감안하셔야 하며,
수술한 첫날엔 피를 많이흘려서 어지러울수있으니 차를가져왔다면 운전하지말라고 대리부르라합니다
근데 대리가 방지턱을 세게 넘거나 하면 똥꼬 꼬매놓은 실이 뜯어져서 그때부턴 아주 바지와 시트가 피범벅에
쌩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애인이 있는중에 수술을 하게되면
애인이 한번만 보여달라고계속 조르고, 마지못해 한번 보여주면
똥꼬를 벌리고 보려다가 엄청난 고통과 실이 뜯어짐으로
애인에게 평생 놀림감이 되게되죠
그러니 치질수술이 적당한 시기는 애인없는 금욕,금식이 필요한 시기에 해야합니다
그리고 팁은 포경하고나면 옷에 닿지않도록 종이컵씌어주자나요 성인은 사발면컵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피컵??
암튼 치질후에는 왕뚜껑 사발면그릇 달아달라고하면 뒤에 대고 흰색 테잎으로 붙여주는데 진짜 안아프고 편합니다
엉뽕효과도 나고요
그럼 수술 잘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지옥을 경험하실겁니다..그리고 인체의 쓰레기하수구 라고 천박하게 생각하던 똥고의 위엄을 깨닫죠..치질의 고통의 첫 지옥은 첫배변때 느끼길겁니다..솔직히 우리나라 독립군들 모진 고문을 견디셨는데 아마 치질 수술한뒤 똥꼬 고문했다면 다 불었을겁니다.
그리고 똥꼬쪽 수술은 윗님말처럼 처음한동안은 조올라 후회합니다..왜했을까하고..그런뒤 빨리했었을걸하고 후회도 한다는말 정적으로 동의..똥꼬쪽은 가급적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수술후 통증도 덜하구요..
수술하고 하루동안 배게도 없이 반듯하게 누워만 있어야 하는데 진짜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입니다
그와중에 또 먹긴 엄청먹어야되요
퇴원전에 꼭 대변을 보셔야되니까요..
어 첫대변은 뭐랄까 발가락을 문등에 찍혔을때의 고통이 계속 지속되면서 너무 아파서 비명도 안나올 정도 입니다
그리고 나선 완치까진 똥을 싸는게 아니라 항문을 풀어서 그냥 피똥을 흘러내리는 느낌입니다
그냥 뜨거운물을 통에 받고 항문을 대고 있음 뭔가 알아서 줄줄 나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고생하심 다음부턴 똥쌀때 오래 앉으면 절대 안되겠구나 하는 각오가 생깁니다
그리고 뭐 치질방석이니 뭐니 사지마세요
좆도 도움안됩니다
수술까지는 괜찮아요
퇴원후 집에와서 마취슬슬풀리면 그때부터 죽음입니다
앉을때 일어설때 걸을때 모든힘이 똥꼬에 힘이가는데 아주죽습니다 치질이이정도면 산모고통은 어느정도인가 생각이~
방에서 화장실까지 20분걸립니다 진짜로..
진통제잘챙겨서 꼭드시고 반신욕꾸준히잘하시고 딱한달만고생하세요 ㅎㅎ
(그리고 치질수술후 느낌인데 괄약근조절이잘안되는것같습니다 외출할때는 똥싸고 외출하세요 조절안되서 팬티에 똥쌀수도있어요)
똥꼬에 면도칼을 넣고 몇일 다닌다고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아니아니 면도칼도 약하다 철퇴?
치욕적인 수술중 하나....수술후...똥쌀때마다 입에서 욕이 자동으로 나옴...
저도 재발해서 조만간 재수술할 듯..ㅠ
외치핵 하나 있어서 수술까지는 아니고 레이저로 제거술 받았습니다.
장점은 빠른 회복, 단점 재발 우려
레이저로 제거 후 2주정도 진물 나오고 끝
시술 후 2틀정도 변 볼 때만 통증 그 이후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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