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밀실로 된 호빠와 오픈된 가라오께는 다르다
생각해요
- 전 수위가 정해진 오피녀와 떡치는 거랑
수위가 정해지지 않은 키방러와 떡치는 건
다르다고 생각해요
직업에 귀천이 없듯 키방녀가 퇴근이나 은퇴후에
손님이랑 떡치는 건 사랑이라 생각해요
람보르기니는 제차지만 경제력이 더 나은 제가 남친과 키를 공유해요
- 키방녀에게 팁질은 안되지만, 경제력이 더 나은
손님이 키방녀와 지갑을 공유하는건 진정한
사랑이죠.
진정 유흥을 아는 예슬이가 진정한 챔피언 입니다
챔피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슬이 결혼 직전까지 간 두명의 CEO 그리고
한명의 연예계 이사진(테디)과 사귀다가
진절머리가 나서인지...
완전 화류계 꼴통과 사귀네요
사귀는 건 괜찮은데 왜 저렇게 동네방네 글을 올려서
필요없는 소모전을 하는 걸까요....
딱 하나죠~
그냥...어그로.....관종의 삶....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보입니다...
1명의 CEO를 잘 아는데 처음부터 먹버 대상이었죠. 결혼 전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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