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랑도 아니고. 그냥 저도 놀라워서..
이게 진짜 되나?? 앞으로 이러기도 쉽지않아보여서요..
지금은 제휴가 아닌 한 키방이었습니다..
친구랑 둘이갑니다. 30분만 보기로 했습니다.
하여튼 저는 NF였습니다. 매니저 들어오는데요..
물티슈랑.. 종이컵이랑 물이랑 작은쟁반에 들고 노크후
들어오는데. 너무 엉성해요 초짜티가 팍팍 나는겁니다..
그래서 대화하다보니. 친구따라 같이 알바로 여기 오게되었데요
음.. 이친구.. 정확한 수위에 대해 모르는듯 합니다...
키스 시전... 상탈시킴.. 가슴역립.. 후 아랫 탈의 시킵니다..
눕혀 놓고 가슴애무 후 팬티 벗기니 거부가 없습니다..
오호라.. 그대로 밑에까지 역립 가봅니다.. 살짝 냄새있지만
문제없어서 보빨후 손으로 골뱅 해봅니다. 참더군요..
바로 입에 제꺼 물려봅니다.. 거부없이 물더군요..
딥쓰롯 좀 해준담에.. 다시 애무후 삽입 들어갑니다...
몇번 하니까... 아주 겸손하게 거부를 하더라구요 ..
거기서 강강강 하면 되는데.. 저도 후퇴를 했어요..
알았다면서. ㄷㅏ시 입에 물리고 입에 강강강 하고
입싸를 했습니다.. 그친구 당황해 하더군요...
키방이 원래 이런건가 라는 생각을 했을겁니다...
2주후엔 아예 출근부에 사라졌더라구요...
저도 참 고수도 아닌데 능수능란하게 한거보니..
신기합니다.. 거의다 방어의사가 있는데.. 방어가없길래..
참 저도... 물론... 다 지나간이야기지만요...
삽입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나중에 한시간 두번 노콘할일도 생길겁니다.^^
경험을 오지게 쌓아줬군요~
경험있....
키방 최고수위는 언니가 똥까시 해준거 ㅋ
그러다 서로 정신차리고 콘
콘으론 사정이 안돼서 콘빼고 bj 와 핸플하다
다시 꼴려서 노콘
예의상 질싸는 안했습니다
기분 나면 애널 해주는 언니도 있던데...떡도 흔한 수위라 생각했는데...
총각때 미아리 첨가본 다는 친구데리고 놀러간적 있는데 술마니 취해서 갓다가 지는 잘 안되서 마지막에 손딸로 끝내고 나왔슈..
그런데 이넘은 저보다 한참 더 늦게 나오면서 하는 말이 "와...역시 미아리구나.. 후장에도 해주네"
그 말 듣고 이넘을 우러러보게 됐슈....하긴 잘생긴넘이라 뭐..ㅠㅠ
이 넘도 첫발을 이렇게 디디고 나니 그 담부턴 미아리가면 당연히 후장되는거라 생각하던데유..
첫 경험이 엄청 임팩트가 강하긴 해유
구의 별에서온그녀에 신유라라고 노콘질싸 받아주는 애가 있었죠.
안에 싸달라고 하고 그게 기분이 좋다고 하던...
남친이 출퇴근 시켜주고 그랬는데 뭐하고 사나
거기 실장은 출근해서 핸드폰보고 놀기바쁘고
자기 떡치는데 실장이 문열고 들어와서 짜증났다는 썰도 하고 재밌었죠
신기하네요... 추카염.
키방을 나름 오래다녔더니 경험치가 만땅이네요 노콘 질사 후장 입사 똥까시 그리고 박다가 빨리다가 다시박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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