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내용에 기재된 내용과 위 사진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키스방 메니져 꼬셔서 밖데를 자주 합니다.
티안에서 즐기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래도 위생도 좀 그렇고, 소음문제 때문에 메니져가 집중을 못하는 게 싫기도 하고, 뭣보다 전타임에 누가 빨았는지, 비눗칠해서 제대로 씻었는지 물티슈로 대충 문질렀는지도 모르는거 입에 대고, 뭐 집어넣고 하기가 영 찝찝해서리.. 물론 정 급하면 티안에서라도 해야 하겠습니다만..
그래서 주로는 쉬는날에 불러내서 따로 편히 보는게 좋더라구요. 맘도 편하고, 어디 눈치볼 것도 없고, 침대삐걱거리는 소리 신경쓸 필요 없고, 여러번 할수도 있고, 마지막에 깨끗이 씻고 나갈 수 있으니까요.
아, 물론 얼굴이나 매력으로 꼬시는건 당연히 아니고 쇼부를 봐서 밖데를 합니다. ^ ^
아무튼 지난 일요일에도 요즘 단골년 쉬는날에 맞춰서 걔네집 주변에서 만나서 모텔잡아놓고 신나게 붕가를 했더랬죠. 모텔들어가자마자 3번하고밥 샤워시키고 2번하고 밥시켜먹고 나가려다가 마지막에 꼴려서 한번더.
"내 아를 낳아도" 속삭이면서 단골년 아랫배 소중히 쓰다듬으면서 안에다 듬뿍(X6) 쌌어요. 아, 물론 피임약 먹는년입니다. 진짜 임신하면 제가 더 큰일..ㅡㅡㅋㅋㅋ
샤워하고나서 마지막으로 했을땐 단골년이 또 씻기 귀찮았던지 대충 샤워기로 밑에만 물로만 씻고 말더라구요.ㅎㅎ
아무튼 3시간동안 신나게 붕가하고, 고맙고 즐거웠다고 서로 인사하고 빠빠이 했어요. 그러고 저도 집에 가려다가.. 기분좋은 피로감도 오고 식곤증도 오고 해서 대실시간 1시간만 연장하고 방으로 돌아가 좀 잤더랬죠.
자고 나오니까 바람도 상쾌하고 기분도 좋고 해서 지하철 역으로 바로 가지 않고 주변에 개천이 있길래 산책로따라 좀 걸었어요.
그렇게 걷고 있는데..
한 20미터 앞에서 좀전까지 하늘이 무너저라 저랑 노콘질사붕가를 했던 단골년이 어느 잘생긴 남자애랑 같이 반대편에서 이쪽으로 걸어오더라구요.ㅎㅎ
방금까지 내 씨앗들을 그득그득하게 몸안에 받아넣던 년이 아무일 없었다는냥 남친이랑 자기동네 산책을 하고 있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약간 화가난달까, 배신감도 느껴지는듯한 한편으로 저기 저 잘생긴 남자애에 대해 살짝 우월감도 생기더라구요.
'니가 그토록 소중히 손잡고 걷는 네 여자가 방금전까지 내 씨앗 집어넣고 있었다~' ㅎㅎㅎ
사실 이런 상황의 올바른 매너라면 그년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뒤돌아서거나 산책로에서 벗어나주는 것이겠습니다만.. 약간 오기가 생겨서 여자애랑 남자애 눈 번갈아가며 마주보면서 쭉 마주걸었어요. 지나칠 때까지.ㅎㅎㅎㅎㅎ
남자애는 제가 쭉 처다보니까 이아저씨 왜 나 처다보나 하는 눈빛이더라구요. 얘, 지금 니여자 보지안에 덜씻긴 내 새끼들 있단다~~^0^
ㅎㅎㅎ 눈빛으로 그렇게 말해줬죠.
반면 단골년은 독하데요~ 저랑은 딱 한번 말고는 끝내 눈 안 마주치고 남친만 보면서 조잘조잘 얘기하면서 지나가데요. 당황해하는 표정도 없이요.ㅎㅎ
여튼 이상하고 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손님이랑 밖데하고 2시간도 안되 남친 부르는 년, 조금전까지 손님 육봉 잡고 돌리던 손으로 남친 손 예쁘게 꼬옥 잡는년, 질안엔 미처 덜씻긴 손님씨앗들 아직 헤엄치고 있는데 거기다 남친 씨앗도 듬뿍섞어 정액칵테일 만드는 년.
그 마음이, 멘탈이.. 도대체 무슨 경지일지 저같이 평범한 사람은 도무지 헤아릴 도리가.. 없었습니다.ㅎㅎㅎ
3줄 요약
1. 키스방 단골년이랑 밖데해서 노콘질사X6번 떡을쳤는데
2. 나랑 헤어지자마자 남친만나서 데이트 하는 년이었음
3. 손님이랑 하고 남친이랑 또하는 년 맘을 헤아릴 수가 없었음
일단 부럽
연속 6번이라니
가슴작은 수진이? 맞지?
이것이 정답입니다
글쓴이는 페이 지불 박데
존잘남은 걍 공떡
원래 화류계 여자들이 정상이 없습니다
남이사 끝나고 애인 만나러가던말던 왜 신경씀?
거기 따라가서 초대남으로 쓰리썸 하고싶으신가?
그만큼 질리게 놀았음 신경꺼 댈고살거 아니면
님은 돈주는 넘들중 하나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님과의 떡은 돈을버는 일일뿐
이런걸 신경쓰고 의미를두는 님의 맘을 이해할수없슴 ㅎㅎㅎ
-정력이.대단하네요 3시간동안 6번이라니 ㄷㄷㄷㄷ
나가려다 한번더 꽃는건 가능
남자는 세시간에 6번 안되요
난 한번 하는데도 30분 넘게 걸리던데
한 2번 하면 1시간은 땀 흘려야 사정 될텐데요
레알 토끼이신가
남자 매니저 있었는데 시간마다 스질 않으니
얼마 못가 나가떨어짐..
이론적으로 불가능
하물며 여자도 계속 삽입하면 6시간 6번도 힘든데 ㅋㅋ
전 하룻밤에 8번밖에 못해봤는데 저보다 체력이 좋으신듯합니다
뻥이 심하시네요 6번이나 그리고 여자도 6번하면 힘든데 데이트 약속있는 여자가 받아준다고요
형 어떻게 쇼부하는지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밖붕 돈이 너무 많이 깨지던데..형님 한수 가르쳐주세요
일단 짤이 좆섭니다 마구 노콘74 하고싶네요
하급 키방 창녀 밖에서 만난게 머 대단한거라고
그 남친놈도 창녀랑 뒹굴다가 창녀여친 만나러 갈것임
가능한 이야기일지 ㆍㆍ
대실에 6 떡이라니 ...... 가능한가
횟수만 줄였다면 좀 더 그럴싸했을 듯
와..? 3시간 6번이요..?? 체력왕ㅋㅋㅋㅋㅋㅋ
정력과 재력 둘 다 리 스펙 합니다
여자애는 자기가 번 돈으로 잘생긴 남친한테 맛있는 거 사줄 수 있어서 좋아할 것 같네요
얼마나 토끼길래 3시간동안 씻고 밥먹고 6번을 해??
정력과 경제력 모두 부럽슴다. ^^
비싼 누드화보 사보고, 유흥녀들이랑 붕가할 때마다 팁 넉넉히 주는건 사실이지만, 30대 후반에 부모님한테 얹혀사는 캥거루족에 월수입도 세후 400도 안되요. 다만 월 400도 못버는 주제에 유흥에 300이상씩, 때로는 빚을 내서 노니까요. ^^
어차피 박고 싸려고 사는게 수컷인데 뭐 이렇게 살다 병들면 자살이나 하죠 뭐.^^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즐달하시길요. ^^
대단하십니다
착하듯해도 보통마인드나멘탈아님 !
일반인 애들생각함 안되쥬 오산이쥬 ㅎ
3시간에 6번이면 얼마나 조루인건지...
저20대때도 6번은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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