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화창한 오전-
편의점파 행동대장 김똘똘은, 편의점에서 알게 된 아주머니와 함께 대낮부터 붕가붕가를 하고 있었다-
*헉헉-*
거친 숨소리를 내쉬며, 캣체위를 수행한 김똘똘은 결국-
부왘-
하는 소리와 함께 편의점에서 알게 된 아주머니를 절정에 도달하게 하면서 동시에-
부왘-
하며 그 자신도 농도진한 단백질 액체를 노콘질싸하는데 성ㅋ공ㅋ했다-
이에 김똘똘은-
*휴우- 개운하네- 좋았지??? 그치???*
라고 편의점에서 알게 된 아주머니께 물었고-
편의점에서 알게 된 아주머니도-
*어휴- 너무 좋았엉-*
이라고 대답했다-
이윽고 점심 시간에- 배가 고픈 김똘똘은 라면을 한 그릇 끓여먹고 화장실에서 똥을 투척한 뒤에-
여느 때처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편의점파 두목-
김쩝쩝이 들어오자마자-
*야- 거 누구더라- 유흥이- 맞다- 유흥이 인천에 있냐???*
라고 김똘똘에게 물었고-
김똘똘은 컴퓨터로 뭔가 엑셀 파일을 들여다보더니-
"아- 행님- 인천에 유흥이 없슴다-*
라고 대답했다.
인천에 유흥이 없었다-
김유흥- 편의점파 조직원으로서 인천에 거주했으나 최근 행방불명 상태-
본격, 인천에 유흥이 없는 이야기, 끝-
p.s.
편의점에서 알게 된 아주머니 사진

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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